루카 실베스트리의 갱(GTA)

루카 실베스트리 갱단
등장 게임 GTA IV
별칭 루카의 조직 (Luca's crew)
상태 해체
우두머리 루카 실베스트리
활동 지역 알곤퀸, 리버티 시티
적대 세력
관계 페고리노 범죄 패밀리 (과거)
유형 갱단
세부 유형 페고리노 범죄 패밀리 산하의 소규모 조직
이용 차량
주무기
범죄 사업 강도
조직원


루카 실베스트리 갱단(Luca Silvestri's Gang)루카의 조직(Luca's crew)이라고도 불리며, GTA IV에 등장하고 TLAD에서 짧게 언급되는 소규모 조직입니다.

역사

배경

루카의 조직은 올더니를 거점으로 하는 페고리노 범죄 패밀리 내의 작은 팀으로, 해당 패밀리의 솔다토루카 실베스트리가 이끕니다. 루카는 종종 페고리노 패밀리의 집행자조셉 디레오(별칭 "조 투나")와 조니 바르보사(별칭 "조니 스패즈")를 부립니다. 2008년 당시, 루카의 조직은 페고리노 패밀리의 카포레지메레이 보치노의 직접적인 지시를 받습니다.

'Grand Theft Auto IV'에서의 사건

다이아몬드를 찾아서

레이의 부하인 로스트 MC 회장 조니 클레비츠가 레이의 명령에 따라 다이아몬드를 쓰레기 속에 숨긴 후, 루카와 그의 팀은 리버티 위생국 직원으로 위장하여 다이아몬드를 수거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레이는 이 조직에 자신의 새로운 부하인 니코 벨릭을 합류시켜 지원과 운전을 맡깁니다. 일행은 무사히 다이아몬드를 확보하고 적대 마피아 조직의 공격을 피하는 데 성공합니다.

니코가 쓰레기를 위생국으로 가져온 후, 루카가 레이에게 다이아몬드를 가져다주겠다고 주장하자 니코는 그들에게 다이아몬드를 넘겨줍니다.

페고리노 패밀리 배신

 
탈출을 준비하는 루카의 조직원들.

하지만 루카와 그의 팀은 레이와 페고리노 패밀리를 배신하고 다이아몬드를 가로채 라스 벤츄라스로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레이는 루카의 조직으로부터 다이아몬드를 되찾아오라고 니코를 보냅니다. 루카의 조직은 로커스를 타고 도주하며, 레이에게 다이아몬드를 훔쳐 간 사람은 니코라고 거짓말을 할 계획을 세웁니다.

니코는 그들을 추격하고, 결국 로커스가 미들 파크에서 충돌하면서 추격전이 끝납니다. 루카의 조직원들은 차에서 내려 도주하고, 니코는 루카 본인을 찾기 전에 대부분의 조직원을 사살합니다. 결국 니코는 화장실 칸에 숨어 있던 루카를 발견하여 처형하고, 이로써 갱단은 와해됩니다.

레이는 다이아몬드가 돌아온 것에 대해서는 만족했지만, 루카 일당이 사망했다는 소식에는 다소 불쾌해하며 니코에게 다이아몬드만 가져오라고 했지 배신자들을 죽이라고 하지는 않았다고 꾸짖었습니다.

조직원

주요 임무 등장

트리비아

  • 작중에서 이 팀의 공식 명칭이 언급되지는 않으나, 게임상에서는 루카의 조직(Luca's Crew)으로 지칭됩니다.

참고 항목

내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