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디레오(GTA)
| 등장 작품 | GTA IV |
| 언급 | 없음 |
| 별칭 | 조(Joe), 조 투나(Joe Tuna) |
| 성별 | 남성 |
| 출생 | 1981년 경 |
| 출생지 | 올더니 시티, 올더니 |
| 사망 | 2008년 (향년 27세) |
| 사망지 | 미들 파크, 알곤퀸, 리버티 시티 |
| 사망 원인 | 니코 벨릭에 의해 살해됨 |
| 거주지 | 올더니 시티, 올더니 |
| 국적 | 이탈리아계 미국인 |
| 소속 | 페고리노 패밀리 레이 보치노 루카 실베스트리 조니 바르보사 |
| 직업 | 리버티 시티 위생국 |
| 성우 | 피트 파비오 |
| 상태 | 사망 |
조셉 "조 투나" 디레오(Joseph "Joe Tuna" DiLeo)는 GTA IV의 단역 캐릭터입니다.
성우는 피트 파비오가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디레오는 지미 페고리노가 이끄는 페고리노 패밀리의 조직원입니다. 그는 27세이며, 별명은 '투나(참치)'입니다.
그는 루카 실베스트리와 절친한 사이입니다.
Grand Theft Auto IV의 사건
디레오는 다른 조직원들(루카 실베스트리 및 조니 바르보사)과 함께 미션 Taking in the Trash에서 니코 벨릭에게 소개됩니다. 이 미션에서 레이 보치노는 니코를 보내 그들이 알곤퀸의 쓰레기 봉투 안에 든 다이아몬드를 수거하는 것을 돕게 합니다. 이 다이아몬드는 더 로스트 앤 댐드의 미션 Diamonds in the Rough에서 조니 클레비츠가 남겨둔 것이며, 게이 토니의 발라드의 미션 Frosting on the Cake와 같은 시점에 발생했습니다.
네 사람은 신원 미상의 공격자들(게이 토니의 동료들로 추정)에게 습격당하지만 무사히 탈출합니다. 탈출 후, 디레오와 다른 조직원들은 돈을 독차지하기 위해 보치노와 벨릭을 배신했습니다. 하지만 니코는 미션 Meltdown에서 그들을 살해하고 다이아몬드를 되찾았습니다.
캐릭터 정보
LCPD 데이터베이스 기록
| 항목 | 내용 |
|---|---|
| 성명 | 조 "투나" 디레오 |
| 나이 | 27세 |
| 출생지 | 올더니 시티, 올더니 |
| 소속 | 페고리노 범죄 조직 |
| 범죄 기록 | 1998년 - 자동차 절도 2001년 - 도박 조장 2004년 - 무장 강도 |
| 비고 | - 올더니 기반의 이탈리아계 미국인 깡패. - 소규모 범죄에 연루됨. - 페고리노 범죄 패밀리 내에서 입지를 다지려 하는 것으로 보임. - 레이 보치노 밑에서 일하며, 루카 실베스트리 및 조니 "스파즈" 바르보사와 자주 어울림. |
주요 등장 미션
- Taking in the Trash
- Meltdown (배신 및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