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의 주된 적대자는 모어위스입니다. 그녀는 길잡이석으로부터 막대한 힘을 얻은 바다 마녀죠." 스콧 버지스
url=https://twitter.com/DiabloImmortal/status/1641508537607020548?t=bJnmnpzw9zFi-5Ehpl1pkg&s=19
모어위스
칭호 어머니의 피의 계승자[1]
성별 여성
종족 인간
민족 릴린
직업 바다 마녀
소속 고대인의 요람 (과거)
공포의 약탈자
직위 공포의 약탈자의 여군주
길잡이석의 수호자
상태 사망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모어위스약탈자라 불리는 익사한 군대를 이끌고 수년간 잊힌 바다를 공포에 떨게 했던 바다 마녀입니다.[2]

생애

"모어위스는 요람을 떠나야 한다고 주장한 장로 중 가장 지위가 높았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다른 장로들이 그녀를 질책하긴 했으나 직위를 박탈하지는 않았고, 그 덕분에 그녀는 자신의 추종자들을 설득해 많은 이들과 함께 요람을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게헤릿
릴린의 배신
 
이나리들의 추격을 피해 요람을 탈출하는 모어위스와 추종자들

모어위스는 원래 릴린의 장로 중 한 명이었으며, 고대인의 요람을 떠나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 중 가장 연장자였습니다. 모어위스는 자신의 입장 때문에 질책을 받았으나 직위가 박탈되지는 않았습니다. 이나리의 억압과 위선에 지친 그녀는 길잡이석을 훔쳐 릴린 출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요람에서 탈출했습니다. 이 절도 행각은 하룻밤 사이에 이루어졌습니다.[3]

 
잊힌 바다를 안개로 뒤덮는 모어위스

그녀의 무리는 유물을 되찾으려는 이나리의 군대에 추격당했습니다. 길잡이석을 두고 거대한 해전이 벌어졌고, 모어위스의 무리는 결국 쏟아지는 화살 세례를 받고 패배했습니다. 전투는 심해 보행자가 나타나 양측의 생존자들을 전멸시키면서 끝이 났습니다. 부상을 입은 모어위스는 황량한 섬의 해안으로 떠밀려 왔습니다. 슬픔이나 집착에서 비롯된 광기 속에서, 모어위스는 길잡이석을 사용하여 바다를 안개로 뒤덮고 자신의 종족들을 물에 잠긴 언데드로 부활시켰습니다.[4]

그 이후로 그녀와 그녀의 공포의 약탈자 무리는 잊힌 바다를 공포에 빠뜨렸습니다.[5]

공포의 흔적

파편 탐색자공포의 교단을 추적하던 중, 교단이 디아블로에게 전달하기 전 바알의 타락으로부터 세계석 파편을 정화하려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잊힌 바다의 한 섬이 표시된 지도를 발견했습니다. 자탐은 그곳이 고대인의 요람임을 알아차렸고, 모어위스가 소유하고 있는 길잡이석의 도움 없이는 도달할 수 없다고 알렸습니다.[1]

공포의 약탈자

"누구도 고대의 땅에 다시는 발을 들일 수 없으리라..." — 모어위스, 암살당하기 직전, 공포의 흔적

몇몇 선원들과 함께 파편 탐색자와 자탐은 자탐의 배를 타고 잊힌 바다로 항해를 떠났습니다.

이것은 모어위스의 주의를 끌었고, 그녀는 익사한 약탈자 무리를 이끌고 그들을 공격했습니다. 마지막 순간, 방심한 틈을 타 자탐이 모어위스를 살해했습니다.[6]

유산

반역의 조화의 여파로, 길잡이석이 사라지자 생명의 불꽃은 균형을 잃었고, 저주를 통해 고대인의 요람과 그 주민들을 황폐화시켰습니다.

게임 내

 
게임 내 모어위스

모어위스는 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합니다. 그녀는 공포의 약탈자 던전의 주된 적대자이지만, 자탐이 그전에 그녀를 암살하기 때문에 보스로서 전투를 벌이지는 않습니다.

잡학

  • 모어위스가 왜 길잡이석을 본토인들에게 악의적으로 사용하기로 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 1272년 기준 모어위스의 얼굴에 나타난 약간의 건조함(그녀의 초상화 참조)은 요람을 떠날 당시의 모습(정보상자 이미지 참조)과 비교했을 때 고통의 시작을 암시합니다.[7] 이는 고대인의 요람에서 수년 동안 멀어져 균형을 잃은 생명의 불꽃을 다루기 위해 길잡이석을 사용한 결과로 보입니다.[8]

이미지

  자탐이 모어위스를 죽이다
  모어위스의 캐릭터 초상화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