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왕관(DIABLO)

부서진 왕관(DIABLO)디아블로 III1막 세 번째 퀘스트입니다.

공략

진행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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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항

  • 왕관을 마을로 가져와서 해드릭과 대화하기 전에 상점에 팔아버리면, 퀘스트 진행 상황의 체크 박스가 해제됩니다.
    • 이 경우 해골 왕의 무덤에 새로운 왕관이 자동으로 생성되지만, 이미 유령 상태인 해골 왕을 처치했다면 그가 다시 나타나 왕관을 지키지는 않습니다.
    • 플레이어가 상점에서 판 왕관을 다시 사더라도 체크 박스는 자동으로 다시 체크되지 않습니다. 플레이어는 반드시 무덤 제단을 두 번째로 클릭해야 하지만, 이미 왕관을 가지고 있다면 왕관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 왕관을 얻은 후 마을 차원문을 사용하여 마을로 돌아오더라도, 왕관을 얻은 후에 퀘스트 진행 체크 박스가 작동하기 때문에 체크되지 않은 상태로 남습니다. 차원문은 플레이어가 무덤으로 돌아가 제단을 클릭할 수 있도록 열려 있지만, 클릭 후에는 사라지므로 다시 먼 길을 돌아가거나 게임을 종료 후 재접속해야 합니다.
    • 마을 차원문 체크 박스를 거치지 않고 바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차원문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해드릭과 대화하면 퀘스트가 완료됩니다.
  • 해드릭이 왕관을 수리해도 왕관의 능력치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스크립트

핵심 내용

  • 데커드 케인: 해골 왕은 한때 우리를 사랑했던 레오릭 왕이었네. 그는 디아블로의 악의에 사로잡혀 미치고 말았지. 결국 패배하기 전까지 그는 자신의 두 아들영혼을 모두 잃었네. 이제 그가 다시 깨어나 이 을 괴롭히고 있는 것 같군.
  • 직업
    • 강령술사: 그를 영원히 잠재울 방법을 찾겠소.
  • 데커드 케인: 그를 물리칠 열쇠는 그의 옛 왕관에 있네. 우리 대장장이 해드릭을 찾아가게. 그가 왕관의 행방을 알고 있을 걸세.
  • 데커드 케인: 레아, 징조를 그렇게 가볍게 넘겨선 안 되네. 자네 눈으로 본 것을 믿지 않는 건가?
  • 레아: 트리스트럼에는 전에도 끔찍한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이겨냈잖아요.
  • 레아: 네, 삼촌. 여덟 살 때부터 그 예언 이야기를 들었잖아요. 전 그저 우리가 너무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하는 게 아닐까 싶을 뿐이에요.
  • 직업
    • 강령술사: 당신이 대장장이군. 부탁할 게 있소.
  • 해드릭 에이먼: 지금은 안 됩니다. 제 아내 때문에... 다른 물린 자들과 마찬가지로 지하실에 갇혀 있죠. 다들 죽여야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제 아내를 제 손으로 죽입니까?
  • 직업
    • 강령술사: 죽음은 모두가 걸어야 할 길이지. 내가 돕겠소.
  • 해드릭 에이먼: 고맙습니다. 따라오십시오.
  • 추종자
    • 기사단원: 그가 할 수 없다면 우리가 이 일을 끝낼 준비를 해야 합니다.
  • 해드릭 에이먼: 친구들... 미안하네.
  • 추종자
    • 기사단원: 사과한다고 그들이 편히 잠들진 않습니다, 대장장이! 어서 그 망치를 휘두르시오!
  • 직업
    • 강령술사: 사과할 것 없다. 그들에게 평온을 주는 것이니.
  • 해드릭 에이먼: 미라, 여보... 용서해주구려...
  • 미라 에이먼: 아악! 해드릭, 도와줘요!
  • 추종자
    • 기사단원: 사랑은 비극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이지. 그래서 내가 그것을 포기한 것이네.
  • 해드릭 에이먼: 당신이 아니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겁니다. 빚을 졌군요. 제 이름은 해드릭 에이먼입니다.
  • 직업:
    • 강령술사: 갚을 방법이 있소. 레오릭 왕의 왕관을 찾고 있거든.
  • 해드릭 에이먼: 도울 수 있습니다. 그건 레오릭의 수상... 제 할아버지와 함께 묻혔죠. 통곡의 골짜기에 있는 묘지에서 그의 무덤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 해드릭 에이먼: 그리고 혹시 제 어리석은 도제를 만나거든, 마을로 돌아오라고 전해주십시오.
  • 직업
    • 강령술사: 대장장이의 도제는 이미 죽었소. 또 하나의 균형이 깨졌군.
  • 추종자
    • 기사단원: 험난한 여정이 되겠군요.
  • 추종자
    • 기사단원: 자네는 내세를 믿는가, 친구?
  • 직업
    • 강령술사: 진실은 알고 있지... 하지만 자네는 아직 준비가 안 됐군.
  • 추종자
    • 기사단원: 우리는 참 많이 다르군, 그렇지 않은가?
  • 직업
    • 강령술사: 왕관은 이 무덤에 없군. 다른 곳을 찾아야겠어.
  • 추종자
    • 기사단원: 이 모든 화려함은 다 뭡니까? 왕국을 파멸시킨 죄 많은 군주를 위한 것이라니.
  • 직업
    • 강령술사: 왕관이 근처에 있는 것 같군.
  • 추종자
    • 기사단원: 수상께서 수년 동안 이 왕관을 지키셨군. 고귀한 행동일세.
  • 해드릭 에이먼: 왕관을 찾았습니까? 솔직히 살아서 돌아올 줄은 몰랐군요.

해드릭 에이먼: 아, 수리가 필요하겠군. 문제없습니다... 다시 일하게 되니 좋군요. 자, 됐습니다. 검은 왕의 머리에 씌워졌던 그날처럼 새것이 되었군요. 그저 삽이나 만들면서 머리를 비우고 싶진 않습니다. 제 삶이 의미가 있었으면 하거든요.

  • 직업
    • 강령술사: 균형을 섬기는 것보다 더 고귀한 소명은 없지. 라트마의 사제들도 당신의 도움을 환영할 것이오. 하지만 알려줄 것이 있군... 여행 중에 당신 도제의 시신을 발견했소. 고통 없이 떠났더군.
  • 해드릭 에이먼: 어리석은 녀석... 최악의 상황을 각오하면 실망할 일도 없겠지. 소식 전해줘서 고맙습니다.[1]

선택 사항

  • 데커드 케인: 나는 마지막 호라드림일세. 항상 그런 건 아니었지. 사실 내가 호라드림의 가르침을 더 일찍 받아들였더라면, 디아블로의 공포가 시작되기 전에 그를 막을 수 있었을 걸세.
  • 직업
    • 강령술사: 그랬을 것 같지는 않군.
  • 데커드 케인: 첫 징조가 나타났을 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 옛 이야기를 그저 허무맹랑한 판타지로 치부해 버렸지. 그 오만함의 대가로 트리스트럼은, 아니, 이 세상은 큰 값을 치러야 했네. 나는 내 잘못을 만회하려고 노력해 왔네. 레아와 나는 평생을 바쳐 세상 곳곳을 뒤지며 종말의 예언의 파편들을 모았지. 그것을 해독할 수만 있다면, 지옥의 군주들을 물리칠 열쇠를 얻게 될 걸세.
  • 직업
    • 강령술사: 당신과 레아는 서로에게 의지하는군.
  • 데커드 케인: 내가 그녀를 거두지 않았다면 내 삶이 어땠을지 상상도 안 가는군. 오, 불타는 지옥의 군주들을 물리칠 비밀을 찾아 미친 듯이 떠돌아다니는 늙은이를 따라다니느라 레아도 힘들었을 거야. 허허. 하지만 신비로운 일들을 많이 겪었음에도, 그녀는 여전히 내 퀘스트에 확신이 없네. 이해할만하지. 그녀는 디아블로와 그의 형제들 같은 존재를 직접 본 적이 없으니까.
  • 데커드 케인: 종말의 예언은 내 조상 제레드 케인에게서 물려받은 호라드림의 고서에 담겨 있네. 이는 지옥이 이 세상에 침공할 것임을 예견하는 경고문으로, 역사 속 여러 인물들이 각기 다른 땅에서 기록한 것이지. 알려진 모든 예언 버전은 불완전하네. 나는 지난 20년의 대부분을 그 예언을 완성하는 데 쏟아부었네. 그것에 지옥의 군주들을 물리칠 해답이 들어있음을 확신하네.
  • 직업
    • 강령술사: 트리스트럼의 왕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
  • 데커드 케인: 레오릭은 디아블로의 지배를 거부했지만, 그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쇠약해지고 혼란에 빠졌네. 그의 아들 알브레히트가 디아블로의 그릇으로 납치되자, 레오릭의 마지막 제정신마저 무너지고 말았지.
  • 직업
    • 강령술사: 그래서 해골 왕이 된 것이군.
  • 데커드 케인: 그는 성당 깊은 곳에서 죽은 자들의 군대를 지휘하며, 살아있을 때 저항했던 공포의 군주를 결국 섬기게 되었네. 많은 모험가가 그를 처치하려 했지만 실패했지. 결국 자신의 아버지가 된 괴물을 죽인 건 레오릭의 장남 아이단이었네.
  • 마을 주민: 당신이 케인을 구한 그 사람이군요! 우리도 해골 왕으로부터 살아남게 도와주셔야 해요!
  • 마을 주민: 악마 지식을 공부하는 학자라면 데커드 케인을 모를 리 없죠. 당신 덕분에 전설 속의 그분을 직접 뵙게 되었네요!
  • 럼포드 대장: 이 암울한 사건들이 우리를 짓누르는군. 무엇보다 대장장이 해드릭이 걱정되네. 그의 아내가 부상을 당했고, 그는 이제 변해버릴지도 모르는 이들을 처리해야 하는 임무를 맡았지. 그의 가족은 이 저주 아래에서 고통받아 왔네. 20년 전 악의 기운이 처음 트리스트럼에 퍼졌을 때, 그의 할아버지이자 레오릭 왕의 수상이던 자도 죽임을 당했거든.
  • 마을 주민: 데커드 케인을 구해줘서 고마워요. 케인이 정말로 길을 잃었다면, 레아나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 마을 주민: 레오릭 왕이 자신의 아내를 처형했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그가 미쳤을 때 정말 끔찍한 일들이 벌어졌었죠...
  • 마을 주민: 레오릭의 영혼은 영원히 잠들지 못할까요? 왜 그런 저주를 받은 거죠?
  • 마을 주민: 해골 왕은 죽었던 거 아니었나요? 그러니까, 이미 죽은 사람인 건 알지만, 정말로 완전히 죽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다시는 안 나타나는 게 예의라고요.
  • 브론(술집 주인): 보라고, 이 마을 이름을 '신 트리스트럼'이라고 지은 게 문제야. 우리가 만약 '신 웰링턴' 같은 이름이었다면 공격당할 일도 없었을 거 아냐, 안 그래?

마을 주민: 너도 우리를 구하러 온 영웅이라도 되는 줄 알지? 죽은 자들은 우리 뼈를 씹어 먹는 것처럼 네 뼈도 쉽게 씹어 먹을 거야!

  • 직업
    • 강령술사: 당신의 할아버지, 수상에 대해 더 듣고 싶군.
  • 해드릭 에이먼: 말할 게 별로 없습니다. 그때 전 아버지와 함께 칼데움에 살았거든요. 할아버지는 끝까지 트리스트럼에 남아 사람들을 구하려 했다는 소식만 들었습니다. 성공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렇습니다. 해골 왕이 몰락했을 때 할아버지는 칼에 찔린 상처로 죽어가고 계셨죠. 그분은 왕관을 안전하게 지키려고 자신과 함께 봉인하셨습니다.
  • 직업
    • 강령술사: 그렇다면 그분은 스스로 선택한 것이군.
  • 직업
    • 강령술사: 벌써 대장간으로 돌아온 건가?
  • 해드릭 에이먼: 할 일이 있으니까요. 누가 대신해 줄 것도 아니고.
  • 직업
    • 강령술사: 미라 때문에 무척 힘들어하더군...
  • 해드릭 에이먼: 제 아내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죽은 사람은 죽은 거고, 떠난 사람은 떠난 겁니다. 일이나 할 건가요, 말 건가요?
  • 마을 주민: 마을을 정리하고 데커드 케인을 구했다고? 다시는 당신을 의심하지 않겠어.
  • 미리암: 세상은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며, 같은 사건을 영원히 되풀이하고 있지. 우리는 그저 우리의 역할을 연기할 뿐이라네.
  • 직업
    • 강령술사: 무슨 말을 하는 거지?
  • 미리암: 난 명확하게 말했네. 당신의 정신 상태를 탓하지는 말게나.[1]

퀘스트 기록

  • 1단계
    • 야만용사: 해골 왕이 돌아왔고, 그는 죽은 자들을 조종하고 있다. 그의 왕관은 그의 요새로 들어가 그를 물리칠 수 있는 열쇠다. 대장장이가 이 왕관이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알고 있다.
    • 성전사: 보아하니 이 해골 왕이라는 자가 신 트리스트럼의 모든 문제 뒤에 있는 것 같군. 그와 담판을 짓고 싶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그의 왕관을 찾아야 하니 마을 대장장이의 도움이 필요하다.
    • 악마사냥꾼: 레오릭의 비틀린 형상인 해골 왕이 그의 수많은 희생자와 함께 부활했다는 건 말이 되지만, 참으로 골치 아픈 일이다. 이 해드릭이라는 자가 레오릭의 왕관을 찾도록 도와주었으면 좋겠군. 그래야 그가 더 많은 피해를 주기 전에 이 괴물과 맞설 수 있을 테니까.
    • 수도사: 레아는 삼촌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지만, 나는 다른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 떨어진 별에 의해 깨어난 해골 왕이 내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데커드 케인은 마을 대장장이 해드릭이 레오릭의 왕관이 있는 곳을 안다고 했다. 그를 처단하려면 무엇보다 왕관이 필요하다.
    • 마법사: 해골 왕은 20년 전에 파멸했으나 다시 일어났고 죽은 자들을 지배하고 있다. 그에게 다가가 그의 육체를 이 세상에 붙잡아 두려면 왕관이 필요하다. 마을 대장장이가 그 유물의 위치를 알고 있으니 그를 찾아야겠다.
  • 2단계
    • 야만용사: 대장장이는 부상자들이 갇힌 지하실을 지키고 있다. 그의 아내도 그들 속에 있다. 그들은 곧 걸어 다니는 시체가 될 것이다. 대장장이 혼자서는 할 수 없으니 그들을 안식에 들게 하도록 도와야 한다.
    • 성전사: 대장장이의 아내는 감염되었고 곧 변할 것이다. 그가 직접 그녀를 처리해야 하겠지만, 나도 그 곁을 지킬 것이다.
    • 악마사냥꾼: 해드릭은 힘든 상황에 처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죽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얼마나 힘든지는 나도 잘 안다. 수없이 봐왔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그의 슬픔이 덜해지거나 그의 의무가 가벼워지는 것은 아니다. 그를 돕겠다.
    • 수도사: 마을 사람들은 부활한 망자의 저주를 받은 자들을 대장장이 집 아래 지하실에 가두었다. 해드릭의 아내도 그중 하나다. 이웃들을 편히 잠들게 하는 일을 맡으려 나서는 이가 없자 해드릭이 자원했지만, 막상 차마 하지 못하고 있다. 신께서 이러한 일을 행할 힘을 주셨으니 그를 돕겠다.
    • 마법사: 대장장이는 슬픔에 잠겨 지하실을 지키고 있다. 그의 아내와 다른 사람들은 곧 죽어 굶주린 망자로 되살아날 것이다. 죽이는 일이 달갑지는 않지만, 대장장이 혼자 감당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본다.
  • 3단계
    • 야만용사: 끔찍한 일을 끝냈다. 대장장이의 아내와 친구들은 죽었다. 이제 해골 왕의 왕관을 찾는 것을 도와달라고 해야겠다.
    • 성전사: 끝났다. 대장장이의 아내는 안식을 찾았다. 어두운 시대다. 그 어느 때보다 더 정화된 자카룸 신앙이 필요하다.
    • 악마사냥꾼: 대장장이의 아내와 친구들은 죽었다. 해드릭의 슬픔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해골 왕의 왕관이 있는 곳을 빨리 알아야 한다.
    • 수도사: 신께서 고통받던 마을 사람들에게 안식을 주셨다. 해드릭과 나의 잔인한 작업은 끝났다. 해드릭은 슬픔에 잠겼지만, 그에게 도움을 구해야만 한다. 내 임무는 그의 마음이 치유될 때까지 기다려줄 수 없다.
    • 마법사: 끝났다. 대장장이의 아내와 친구들을 처치하는 것을 도왔다. 지금이 도움을 구할 최적의 시간은 아니지만, 해골 왕의 왕관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만 한다.
  • 4단계
    • 야만용사: 해골 왕의 왕관은 그의 수상의 무덤에 있다. 이것을 이용해 레오릭을 이 세상에 억지로 불러내 갈기갈기 찢어버릴 것이다.
    • 성전사: 대장장이가 왕관을 가지고 있었다면 너무 쉬웠을 텐데, 세상 일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진 않지. 해골 왕의 수상 무덤에 있다고 하니 거기로 가봐야겠다.
    • 악마사냥꾼: 대장장이는 레오릭 왕의 신하 중 한 명의 후손이다. 해드릭에게 그가 어떻게 트리스트럼으로 돌아왔는지 들을 이야기가 많겠지만... 그건 나중 일이다. 수상의 무덤과 그 안의 왕관을 찾아야 한다. 그것만이 해골 왕과 맞설 유일한 방법이다.
    • 수도사: 해드릭은 해골 왕의 왕관이 레오릭의 수상이자 자신의 할아버지와 함께 묻혔다고 말했다. 숲의 어둠 속에 어떤 괴물들이 도사리고 있을까?
    • 마법사: 해골 왕의 왕관은 수상의 무덤에 묻혀 있다. 레오릭을 이 영역에 붙잡아 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찾아야 한다.
  • 5단계
    • 야만용사: 레오릭의 왕관을 되찾았지만, 산산조각이 났다. 대장장이가 이것을 수리해야만 해골 왕과 맞설 수 있다.
    • 성전사: 왕관을 되찾았으나 부서져 있다. 대장장이가 수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일에 몰두하는 게 그에게도 도움이 되겠지.
    • 악마사냥꾼: 왕관을 손에 넣었지만 부서진 상태다. 에이먼 수상이 누군가 악용하지 못하게 일부러 그랬던 걸까? 해드릭과 이야기해봐야겠다. 그가 고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수도사: 레오릭의 왕관이 부서졌다. 이 상태로는 쓸모가 없다. 해드릭이 수리할 수 있기를 빈다. 그렇지 않다면 이 모든 탐색은 헛수고가 될 것이다.
    • 마법사: 왕관이 부서져 그 힘도 사라졌다. 대장장이가 왕관을 수리하면, 그의 은신처에서 해골 왕을 처단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문헌

  1. 1.0 1.1 2020-02-25, 부서진 왕관 | 디아블로 III 퀘스트. Blizzplanet, 2020년 11월 8일 접속

틀:Diablo III Que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