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르단(DIABLO)
| 성별 | 남성 |
|---|---|
| 종족 | 인간 |
| 소속 | 라스마의 사제 |
| 직업 | 강령술사 |
| 직위 | 죽음의 대변자 |
| 상태 | 사망 |
| 등장 작품 |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 (언급만 됨) 디아블로 IV (언급만 됨) 티리엘의 기록 (언급만 됨) |
죽음의 대변자 주르단은 13세기 당시 라스마의 사제를 이끌던 지도자였다. 흑관통자는 그의 평생의 역작이었다.[1]
주르단은 종말의 날까지 죽음의 대변자 직위를 유지했다.[2] 그는 수확자들이 네크로폴리스를 습격했을 때 살해당했다. 그의 죽음으로 사제단은 지도자를 잃었으나, 오르단의 영혼이 자신의 제자에게 죽음의 대변자 자리를 이어받을 것을 당부했다.[3] 주르단의 후임자는 죽음의 대변자 사원에서 시험을 치르는 동안 그를 기리기 위해 흑관통자를 착용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