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의 정복자 군화에도, 세체론의 몰락에도 굴하지 않았네. 전쟁의 잔혹한 얼굴 앞에서도 꿋꿋했지. 인간의 심판자이자 의로운 자의 배심원, 이것이 바로 블랙쏜의 고대의 길일세. 그림자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균형과 씨름하는지 지켜보게!"— 오도마스
"로렌의 정복자 군화에도, 세체론의 몰락에도 굴하지 않았네. 전쟁의 잔혹한 얼굴 앞에서도 꿋꿋했지. 인간의 심판자이자 의로운 자의 배심원, 이것이 바로 블랙쏜의 고대의 길일세. 그림자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균형과 씨름하는지 지켜보게!"
오도마스는 블랙쏜 중재자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