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로폴리스(DIABLO)
네크로폴리스[1]는 케지스탄 동부 정글에 위치한 거대한 지하 도시입니다. 이곳은 라스마의 사제들의 본거지이며,[2] 칼란이 살아있던 사제단 역사의 초기 단계에 세워졌습니다.[3] 도시의 입구는 거대한 나무의 몸통 속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입구를 지나면 구불구불한 계단이 이어지며, 이 계단을 따라가면 도시 본체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4]

네크로폴리스에서 견습생들은 처음에는 힘의 굴레로, 나중에는 오직 상징만으로 필멸자의 이해를 뛰어넘는 것들을 다스리는 법을 배웁니다.[5]
이 도시에는 불타는 지옥에 관한 기록이 담긴 도서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들은 해당 영역에 대한 묘사가 모호합니다.[6]
1286년, 도시는 수확자들의 습격을 받았고, 그 결과 사제단 중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1] 이러한 사건들로 인해 50년이 지난 후에도 네크로폴리스에 남은 강령술사는 거의 없었습니다.[7]
게임 내 등장
네크로폴리스는 디아블로 III의 강령술사 도입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네크로폴리스는 디아블로 IV: 증오의 그릇에서 썩어가는 어둠 보루의 일부로 방문하게 됩니다.
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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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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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