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의 시야(DIABLO)
|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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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설명 | 노스트라바의 광신도들에게서 빌렉의 눈을 되찾으십시오. |
| 게임 | 디아블로 IV |
광기에 젖은 시야는 디아블로 IV의 조각난 봉우리 보조 퀘스트입니다. 키요바샤드에 있는 빌렉과 대화하여 시작할 수 있습니다. 퀘스트를 수행하려면 레벨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목표
대사
- 빌렉: 이봐! 당신이 지나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까 눈은 필요 없어!
- 플레이어: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지?
- 빌렉: 거기 당신, 그래 바로 당신! 이리 와봐,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신의 도움이 필요해. 그 빌어먹을 광신도 테야가 내 눈을 훔쳐 갔어!
- 빌렉: 그 여자는 내 눈을 목에 걸고 다녀. 내가 얼마나 끔찍한 고통을 겪고 있는지... 제발, 더는 안 돼. 피가 너무 많아... 더는 못...
- 빌렉: 내 말을 믿어야 해, 난 아직도 그 눈으로 볼 수 있어. 테야와 그 무리는 노스트라바에서 세력을 키웠어. 제발, 내 눈을 가져와 줘.
- 빌렉: 이봐, 저기 형틀에 갇혀 있는 게 나인가?
- 플레이어: 당신의 눈을 가지고 돌아왔소.
- 빌렉: 보이는군. 오, 내가 얼마나 가련해 보이는지. 그냥 내 눈을 돌려주겠나?
- 빌렉: 그냥 눈구멍에 다시 집어넣으면 될까? 이렇게...
- 빌렉: (비명) 으아아, 그 고통! 눈구멍이 불타는 것 같아! 오, 맙소사!
- 빌렉: 오 맙소사! 아아악! 내 눈! 아아아아악!!!!
선택 대화
- 플레이어: 테야라는 자는 누구지?
- 빌렉: 테야? 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무것도 아닌 여자였지... 잠시 사라졌다가 종말에 대해 지껄이는 친구들과 함께 돌아왔어. 거짓말쟁이지만 교활하기도 하지. 어쨌든 내 눈을 훔쳐 갔으니까.
- 플레이어: 당신의 눈은 어떻게 된 거지?
- 빌렉: 테야가 훔쳐 갔어. 그 여자가 차고 다니는 목걸이에 내 눈을 박아 넣었지. 어디든 그 목걸이를 들고 다니면서 나더러 보라고 강요해. 내 고통이 그 여자에게 도움이 되는 걸까? 그래, 당신이 나를 보듯 나도 그 눈을 통해 볼 수 있어. 하지만 내가 보는 건 고통뿐이야. 너무나 많은 고통과 죽음... 빌어먹을 내 눈을 다시 돌려받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