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마르티네즈의 딜러(GTA)
보이기
| 게임 | 바이스 시티 스토리 |
| 성별 | 남성 |
| 별칭 | 제리 마르티네즈의 마약상 |
| 국적 | 멕시코인 |
| 상태 | 사망 |
| 사망 연도 | 1984년 |
| 사망 장소 | 포트 백스터, 바이스 시티 본토, 바이스 시티 |
| 사인 | 살인 청부업자들이 그의 요트를 폭파한 후 익사 |
| 소속 | 제리 마르티네즈 (사망) |
| 무기 | 돌격소총 (빅터 밴스에게 잠시 전달됨) |
| 차량 | |
여기 제리의 물건이야! 다음번엔 내 몫을 더 올려달라고 전해! 바이스 시티는 우리 같은 프리랜서한테 너무 위험해졌어. 그나저나, 손님이 찾아왔군! 그 총 잡고 처리해!
— 제리 마르티네즈의 마약상과 빅터 밴스의 마약 거래가 살인 청부업자들의 습격을 받으며.
제리 마르티네즈의 마약상은 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의 단역 캐릭터입니다.
역사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바이스 시티 스토리의 사건
마르티네즈의 마약상은 군인 미션에서만 등장합니다. 제리 마르티네즈는 빅터 밴스에게 에스코바 국제공항 V.I.P. 터미널로 가서 자신을 위한 물건을 받아오라고 지시합니다. 공항에서 마약상을 만난 후, 그와 빅터는 공항 터미널 부두로 향하며 그곳에는 매춘부 두 명과 함께 그의 마르퀴스 보트가 정박해 있습니다. 그들은 보트에 올라 항해를 시작합니다.
마약상은 빅터에게 제리의 물건을 건네주지만, 곧 스피드보트를 탄 살인 청부업자들이 접근하여 보트에 불이 붙을 때까지 총격을 가합니다. 보트가 폭발하자 두 사람 모두 바다로 뛰어들어 해안가로 수영하려 합니다. 하지만 마약상은 살아남지 못하고 익사하고, 빅터는 간신히 탈출합니다.
게임 내 주요 등장
- 군인 (사망)
갤러리
-
마약상의 마르퀴스.
-
스피드보트를 탄 살인 청부업자들의 습격.
-
마약상의 시신과 가라앉고 있는 파괴된 보트.
트리비아
- 시간대순으로 볼 때, 그는 3D 세계관 게임에서 화면상으로 처음 사망하는 캐릭터입니다.
- 아이러니하게도 빅터의 바이스 시티와 바이스 시티 스토리에서의 역할은 모두 마약 거래가 살인 청부업자의 습격을 받고 공급자가 사망하는 것으로 시작하며, 전자의 게임 타이틀에서 빅터 본인이 바로 그 공급자 역할을 맡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