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LEAGUEOFLEGENDS)
외관
강타(Smite)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소환사 주문 중 하나이다. 주로 정글 포지션의 챔피언이 중립 몬스터 처치 및 오브젝트 확보를 위해 필수로 선택한다.
상세 정보
강타는 대상 몬스터나 미니언에게 자신의 레벨에 따라 고정 피해를 입힌다. 강타는 충전형 스킬로, 최대 2회까지 충전할 수 있다.
- 피해량: 600 / 900 / 1200 (레벨에 따라 증가)
- 충전 시간: 15초
특징 및 역할
정글링 보조
정글러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정글 캠프를 빠르게 사냥하여 성장하는 것이다. 강타는 정글 몬스터에게 높은 고정 피해를 입히므로, 정글 캠프를 안정적으로 처치하고 체력을 관리하는 데 필수적이다.
오브젝트 확보 (스틸)
내남작과 드래곤과 같은 대형 중립 몬스터를 처치할 때, 상대 팀과의 마지막 타격 경쟁에서 강타의 역할은 결정적이다. 강타를 얼마나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여 막타를 치느냐가 게임의 승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정글 아이템과의 연동
과거에는 강타 강화 효과에 따라 '추적자의 검'이나 '척살자의 검' 등으로 나뉘었으나, 현재는 정글 펫 시스템으로 변경되어 강타 사용 시 특정 아이템 효과가 발동되거나 소환수를 소환하는 방식으로 정글링을 돕는다.
역사
- 초기: 초기 강타는 단순히 몬스터에게 피해를 주는 용도였으나, 시즌 4~5를 거치며 챔피언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승부의 강타' 등이 추가되는 등 많은 변화를 겪었다.
- 현재: 챔피언에게 사용하는 효과가 완전히 삭제되고, 정글 사냥에 특화된 주문으로 정착하였다.
주의사항
- 미니언 사용: 적 미니언에게도 사용할 수 있어, 대포 미니언을 빠르게 처치하거나 라인을 강제로 밀 때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 사거리 확인: 강타의 사거리는 500으로, 챔피언의 기본 공격 사거리보다 짧은 경우가 많으므로 오브젝트 스틸 시 정확한 사거리 내에서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