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의 멍에(DIABLO)
| "고통의 여제 안다리엘이 트리스트럼의 어둠 당시 디아블로와 동맹을 맺기로 했을 때, 그녀는 동료 고통의 군주들의 분노를 샀다. 그들은 그녀를 모욕하고 벌하며 구속하기 위해 거대한 멍에에 묶어두었다." | — 로라스 나르, 《로라스의 책(DIABLO)|로라스의 책》 |
설정
고통의 멍에는 트리스트럼의 어둠 당시 디아블로와 동맹을 맺은 것에 대한 처벌이자 모욕의 의미로, 아즈모단과 벨리알로 추정되는 고통의 군주들이 안다리엘 자신의 고문 도구(그리고 고문대)를 사용하여 제작한 것입니다. 이 지옥의 재료들이 안겨준 고통은 너무나도 극심하여, 녹아내린 금속이 고통으로 울부짖는 두 얼굴의 형상으로 굳어졌다고 전해집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