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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전투(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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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전투(DIABLO)디아블로 이모탈얼어붙은 툰드라 지역 보조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고대 묘지에서 도끼를 뽑으려고 애쓰고 있는 로스와 대화하면 시작됩니다.

보조 퀘스트 위치

목표

  • 서리 공포를 처치하고 뼈 수집 (0/8).
    (로스는 틀:CBK 제단에 제물을 바치고 싶어 합니다. 서리 공포를 처치하고 뼈를 모아 그가 일을 진행할 수 있게 하십시오. 그래야 그가 도끼를 뽑으려는 시도를 멈출 것입니다.)
  • 타락한 전사에게 전쟁의 전리품 바치기 (0/1).
    (서리 공포의 뼈를 제단으로 가져가 제물로 바치십시오.)
  •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과 대화하기.
    (제단에서 그림자 늑대 부족의 안식하지 못하는 야만용사 영혼이 나타났습니다. 영혼과 대화하십시오.)
  • 지면에서 도끼 뽑기 (0/1).
    고대의 공포 처치 (0/1).
    (영혼의 도끼를 회수하여 고대의 공포가 돌아오게 한 뒤 처치하십시오.)
  •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과 대화하기.
    (고대의 공포가 처치되었습니다. 제단 앞의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과 대화하십시오.)
  • 로스와 대화하기.
    (제단에서 읽은 내용에 대해 로스와 대화하십시오.)

대본

  • 직업: 무슨 짓인가? 저건 타락한 전사의 무기다. 그걸 뽑는다는 건 야만용사들의 눈에는 죽음을 자초하는 짓이야.
  • 로스: 걱정 마세요, 뽑으려는 게 아니라 연구하는 거예요! 이건 매장용 도끼의 특징을 갖추고 있지 않아요. 아니죠, 이 무기는 그림자 늑대 부족이 제련한 겁니다. 대대로 물려받았거나 전사와 함께 묻혔을 거예요. 게다가 녹슨 흔적조차 없죠.
    이 도끼에는 마법이 걸려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내야 해요. 야만용사 영혼들은 전쟁의 전리품을 바치는 자에게는 대답할 의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땅에는 서리 공포들이 날뛰고 있죠. 그들의 뼈라면 가치 있는 제물이 될 겁니다.
  • 직업: 난 서리 공포의 친구가 아니다. 도끼를 그 자리에서 뽑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놈들의 뼈를 가져다주지.
선택 대화
  • 로스: 뭘 망설이세요? 서리 공포의 뼈가 필요하다고요!
서리 공포의 뼈를 획득하고 로스에게 돌아오기
  • 로스: 돌아오셨군요. 뼈를 가져오셨길 바랍니다! 이 전쟁의 전리품들을 타락한 전사에게 바쳐보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죠.
제단에 끔찍한 뼈를 바치기
  • 로스: 저 빛 좀 봐요... 작동하는군요!.
    (지면을 조사함) 열기가 느껴지나요? 이분은 평범한 전사가 아니에요!
안식하지 못하는 야만용사 영혼이 소환됩니다
  •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 어리석은 자들! 왜 내 전투를 방해하느냐?
안식하지 못하는 야만용사 영혼과 대화
  • 로스: 전투요? 죄송하지만 모르시는군요? 당신은 죽었습니다. 전투는 끝났다고요.
  •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 나는 그만큼 운이 좋지 못하다. 이곳은 내가 고대의 공포를 처치했던 곳이다. 치열한 싸움 끝에 나는 치명상을 입었지. 마지막 숨을 거두며 내 도끼의 가시로 놈의 심장을 찔러 그 영혼을 끊어놓았다. 그리고 나는 죽었지.
    하지만 죽어서야 내 실패를 깨달았다. 고대의 공포의 영혼은 사라지지 않고 자신의 육신으로 돌아가려 발버둥 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내세의 영원한 시간 동안 놈이 돌아오지 못하도록 막아왔다. 하지만 그 싸움에서 조금씩 밀리고 있었지.
    놈을 우리 땅에서 몰아낼 유일한 희망이 있다. 놈을 다시 깨워 죽음과 마주하게 해야 한다. 그대들이 가져온 전쟁의 전리품을 보니 자격이 있는 것 같군. 내 도끼를 지면에서 뽑아 놈의 육신으로 돌아가게 한 뒤, 처치하라.
  • 직업: 좋다. 이 고대의 공포를 끝장내주지. 로스, 뒤로 물러서.
지면에서 도끼 뽑기
고대의 공포가 부활합니다
  •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 지금이다! 짐승을 처치하라!
고대의 공포와 그 부하들을 처치한 후
  • 로스: 죽은 건가요? 이번엔 진짜로?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과 대화
  •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 놈의 영혼이 사라지는 것이 느껴진다. 고맙구나, 전사여. 그대 덕분에 오랫동안 기다려온 평화를 찾았다.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이 떠남
  • 로스: (도끼를 조사함) 음, 아까는 이 비문을 발견하지 못했었네요. (도끼를 지면에 다시 꽂음)
로스와 대화
  • 로스: 비문에는 이렇게 적혀 있네요. "적의 속에 잠드는 것이야말로 가장 평온한 잠이다."
    걱정 마세요, 여전히 저 도끼를 가져갈 생각은 없으니까요.
    게다가,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닐 수가 없거든요.

지역

몬스터

우두머리

퀘스트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