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되자 교활함의 정령인 둘째 형제 네바하요모가 웃음을 터뜨렸다. 속임수가 그의 축복이며 고통이 그의 기도니라. 그를 경배하면 기민함이 그대의 보상이 되리라."— 니티 세, 제5절
"자정이 되자 교활함의 정령인 둘째 형제 네바하요모가 웃음을 터뜨렸다. 속임수가 그의 축복이며 고통이 그의 기도니라. 그를 경배하면 기민함이 그대의 보상이 되리라."
네바하요모는 나한투 신화에 등장하는 교활함의 정령이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