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로스(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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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로스 (Daros) | |
|---|---|
| 칭호 |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혈통 | |
| 소속 | 라스마의 사제단 |
| 직업 | 강령술사 |
| 지위 | 죽음의 인도자 |
| 가족 관계 |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디아블로 IV (언급만 됨) |
"뼈는 생명의 근간이다. 뼈 없는 살은 아무것도 아니나, 살 없는 뼈는... 아름답구나." — 다로스, 뼈아귀
다로스(Daros)는 라스마의 사제단의 두 번째 죽음의 인도자였다.
전기
처음부터 다로스는 죽음의 신비에 호기심을 느꼈다. 그의 이러한 매혹은 결국 그에게 슬픔을 가져다준 것으로 보인다.[1]
그는 라스마의 사제단에 합류했고, 그곳에서 칼란은 그를 자신의 뒤를 이을 죽음의 인도자로 임명했다.[1] 처음에는 인기가 없는 선택이었으나, 다로스는 무구한 벽을 창조해내며 자신의 가치를 빠르게 증명했다.[2]
게임 내 등장
다로스는 디아블로 III와 디아블로 IV에서 각각 뼈아귀의 설명 문구와 무구한 벽/죽음의 인도자의 길을 통해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