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련된 본능(DIABLO)
외관
단련된 본능(Tempered Instinct)은 디아블로 4의 드루이드 직업이 사용할 수 있는 핵심 지속 효과 중 하나이다. 주로 곰인간 형태의 기술을 활용하는 빌드에서 생존력과 공격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상세 정보
단련된 본능은 드루이드의 지속 효과 기술 트리에서 습득할 수 있는 기술로, 조건부로 극대화 확률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제공한다.
- 효과: 곰인간 기술이 적에게 적중할 때, 해당 적이 이동 불가 상태이거나 기절 상태라면 극대화 확률이 증가한다.
- 최대 등급: 3
특징 및 활용
단련된 본능은 드루이드의 대지 방벽, 짓밟기, 산사태 등 곰인간 태그가 붙은 기술들과 연계할 때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 군중 제어기 연계: 드루이드의 기술 중 적을 기절시키거나 이동 불가 상태로 만드는 효과(예: 대지 쐐기의 강화 효과, 짓밟기 등)와 조합할 때 가장 효율이 높다.
- 빌드 구성: 주로 곰인간 기반의 짓밟기 산사태 드루이드 빌드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꼽힌다. 적을 무력화시킨 뒤 극대화 확률을 펌핑하여 단일 및 광역 피해량을 극대화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 주의사항: 군중 제어 상태가 아닌 적에게는 아무런 보너스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보스전이나 군중 제어 면역 상태인 적을 상대할 때는 효율이 급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