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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GTA)

게임세상 위키
달러(GTA)
개발사 락스타 노스
배급사 락스타 게임즈
장르 액션 어드벤처, 오픈 월드
플랫폼 MS-DOS, 윈도우, 플레이스테이션


개요

달러(GTA)는 락스타 게임즈에서 발급하고 락스타 노스(구 DMA 디자인)에서 개발한 'Grand Theft Auto'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대한민국 내에서는 '달러'라는 명칭으로 흔히 알려져 있으며, 범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자유도 높은 오픈 월드 게임의 시초로 평가받는다.

게임 플레이

본 게임은 탑다운 뷰(Top-down view) 시점에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범죄자가 되어 도시 내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고 돈을 벌어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 방식을 취한다.

주요 특징

  • 자유도: 정해진 경로 없이 차량을 탈취하거나 보행자와 상호작용하는 등 당시 게임으로서는 혁신적인 자유도를 제공했다.
  • 미션 시스템: 전화 부스에서 임무를 수령하여 조직의 의뢰를 완수하는 구조를 가진다.
  • 무선 통신: 게임 중 라디오 방송을 통해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시스템이 최초로 도입되었다.

등장 도시

게임 내에는 총 세 개의 가상 도시가 등장한다.

  • 리버티 시티 (Liberty City)
  • 산 안드레아스 (San Andreas)
  • 바이스 시티 (Vice City)

논란 및 영향

발매 당시 높은 폭력성과 범죄 조장 논란으로 인해 많은 국가에서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은 오히려 대중적인 관심을 증폭시켰고, 결과적으로 오픈 월드 장르가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