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 슬레이어 (전략적 팀 전투)(LEAGUEOFLEGENDS) (Teamfight Tactics)
외관
개요
데몬 슬레이어(Demon Slayer)는 라이엇 게임즈의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TFT)》에서 등장하는 계열(Origin) 시너지 중 하나이다. 주로 악마를 사냥하거나 처치하는 컨셉을 가진 챔피언들로 구성되며, 이 시너지를 활성화하면 공격 시 마나를 태우거나 추가 피해를 입히는 등의 전술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시너지 효과
데몬 슬레이어 유닛들이 전장에 배치된 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효과가 적용된다.
- (2) 데몬 슬레이어 유닛이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공격력이 일정 비율 증가하며, 이 효과는 최대 5회까지 중첩된다.
- (4) 데몬 슬레이어 유닛의 모든 공격이 대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힌다.
- (6) 전투 시작 시 모든 데몬 슬레이어 유닛이 즉시 보호막을 획득하며, 공격 속도가 영구적으로 30% 상승한다.
주요 유닛
데몬 슬레이어 계열에 속하는 챔피언은 다음과 같다.
- 이름 1 (1단계): 초반 라운드에서 안정적인 탱킹과 함께 단일 대상 제어기를 보유하고 있다.
- 이름 2 (2단계): 후방에서 적을 저격하는 물리 공격 위주의 딜러이다.
- 이름 3 (3단계): 광역 스킬을 통해 다수의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한다.
- 이름 4 (4단계): 핵심 딜러로, 높은 공격력과 함께 적의 마나를 불태우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다.
- 이름 5 (5단계): 전장에 배치 시 아군 데몬 슬레이어 유닛 전체의 피해량을 증폭시키는 궁극기를 사용한다.
전략 및 운용법
데몬 슬레이어 시너지는 게임 초반보다는 후반 캐리력을 극대화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1. 초반 빌드업: 저단계 유닛들을 확보하여 체력을 보존하고, 경제를 활성화하여 8레벨 혹은 9레벨에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아이템 추천:
* 공격력 기반 챔피언에게는 '무한의 대검'과 '피바라기'를 권장한다. * 마나 기반 챔피언에게는 '쇼진의 창' 혹은 '푸른 파수꾼'을 배치하여 스킬 회전율을 높인다.
3. 배치 전략: 근접 유닛은 앞줄에 배치하여 피해를 흡수하게 하고, 원거리 딜러는 보호막과 함께 상대의 핵심 딜러와 대각선 방향에 배치하는 것이 정석이다.
카운터 전략
데몬 슬레이어 덱을 상대할 때는 다음과 같은 전략이 유효하다.
- 군중 제어기(CC): 시너지를 발동시키기 전 기절이나 속박을 걸어 스킬 사용을 억제한다.
- 방어 아이템: 상대가 최대 체력 비례 피해를 입히므로, '덤불 조끼'나 '용의 발톱'을 사용하여 받는 피해를 최소화한다.
- 암살자 유닛: 후방에 배치된 핵심 딜러를 빠르게 처치하여 시너지의 파괴력을 감소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