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의 서재(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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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난이 여러 업무를 처리하는 개인 서재입니다. | 지역 설명 | 디아블로 IV |

도난의 서재는 디아블로 IV의 캠페인 전용 던전입니다.
배경
이 서재는 파이어브레이크 저택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도난이 집필 활동을 하거나 여러 업무를 처리하던 공간입니다. 1336년에 릴리트가 서재 안에서 도난 앞에 모습을 드러내, 아스타로스에 대한 정보를 요구했습니다. 이후 방랑자가 서재에 들어갔을 때, 릴리트가 남기고 간 피 꽃잎 덕분에 당시의 상황을 환영으로 목격하게 됩니다.[1]
게임 내 정보
이 서재는 디아블로 IV의 2막 퀘스트인 "불길한 징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플레이어는 퀘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서재에 진입하여 피 꽃잎을 조사해야 합니다.
주요 지점
- 책: ‘재의 마도서’라는 제목의 큰 고서입니다. 책장마다 지옥의 화염 악마들에 관한 고대 기록이 가득합니다. 그중 한 대목은 '불타는 공작' 아스타로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 미완성 원고: ‘아스타로스의 몰락’이라는 제목이 적힌 서류 뭉치입니다. 도난이 악마와 싸웠던 전투를 기록한 미완성 연대기로 보입니다. 수많은 문장이 지워지고 다시 쓰여 있습니다.
참조
| 스코스글렌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