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사랑/대본(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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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어사이드 베일, 파이크 크릭에 있는 이탈리아 식당에서. |
| 에이트 볼: 이봐, 친구. 비니에 대해 더 일찍 경고하지 못해서 미안하군. 하지만 나도 비니가 폭탄 테러를 당한 직후부터 도망 다니는 신세였어. 나를 처리하러 온 놈들에게서 방금 들은 얘기야. 들어올 때 그놈들을 봤을지도 모르겠군. |
| 마이크: 그래, 앞에 시체들이 널린 걸 봤어. 다시 봐서 다행이군, 에이트 볼. 그놈들이 자넬 해치우지 못해서 정말 다행이야. |
| 에이트 볼: 자네도 마찬가지야, 친구. 하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야. 자넬 노리는 놈들이 더 있을 것 같거든. 자네가 비니를 처리했고 그의 돈을 챙겼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 |
| 마이크: 하지만 비니는 돈 대부분을 탕진했단 말이야! 난 고작 10만 달러밖에 못 얻었어. 이 거리를 피바다로 만들 가치도 없다고! |
| 에이트 볼: 진실이 뭔지는 중요하지 않아, 사람들이 무엇을 믿느냐가 중요하지. 이제 자네는 그들의 타겟 1순위야. 카르텔 같은 갱단들이... 저 빌어먹을 소음은 뭐지? |
| 카르텔 보스: 시스코를 죽인 대가를 치르게 해주마! 그는 너를 아들처럼 아꼈고, 패션 감각과 불법 체류자들에게 운전면허를 주는 가치를 가르치려 했단 말이다! 네놈이 그에게 보답하는 방식이 이거냐? |
| 마이크: 내가 아니야! 현장에 도착했을 때 그는 이미 죽어 있었다고. |
| 카르텔 보스: 내 부하들도, 나도 네 말을 믿지 않는다. 죽을 준비나 해라! |
| 마이크: 젠장! 에이트 볼이 쓰러졌어. 이 망할 놈들이 그를 데려가게 둘 순 없어... |
| 첫 번째 갱단 무리를 처치한 후. |
| 마이크: 흐음, 상황이 좋지 않군... |
| 두 번째 갱단 무리를 처치한 후. |
| 마이크: 젠장, 또 다른 카르텔 놈들이 몰려오고 있어. |
| 세 번째 갱단 무리를 처치한 후. |
| 마이크: 젠장, 시스코 밑에서 일하는 놈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는데... |
| 마지막 갱단 무리를 처치한 후. |
| 마이크: 에이트 볼! 카르텔 놈들이 물러갔어. 여기서 나가자! 곧 경찰이 들이닥칠 거야. |
| 에이트 볼: 아니, 친구. 난 움직일 수가 없어. 다리가 박살 났고 화상도 너무 심해. 자네라도 먼저 가. |
| 마이크: 언젠가 꼭 갚을게, 에이트 볼. 약속하지! |
| 마이크가 식당을 떠난 후. |
| 마이크: 카르텔 놈들의 절반을 처리했으니 경찰이 나를 쫓고 있을 거야. 놈들을 따돌려야겠어. |
| 수배 레벨을 낮춘 후. |
| 마이크: 젠장, 경찰이 에이트 볼을 잡아갔어. 내 친구들은 다 죽거나 감옥에 갔군. 내가 혼자라고 해서 다들 날 만만한 먹잇감으로 보는 모양이지. 도망치면서 정체불명의 암살자들에게 매복당하는 건 이제 지긋지긋해. 이제 반격에 나설 때야. 놈들에게 화끈한 맛을 보여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