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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속의 진동(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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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의 진동디아블로 III3막 네 번째 퀘스트입니다.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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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내용

핵심

  • 라베일 부관: 병기고에서 소름 끼치는 소리가 들려와서 티리엘 님께서 확인하러 가셨습니다. 돌아오면 그곳으로 보내달라고 하셨습니다.
  • 레아: 영혼석이 이제 안정된 것 같아.
  • 티리엘: 그렇군, 하지만 얼마나 갈까? 시간이 얼마 없다! 어서 아즈모단과의 싸움을 끝내야 해!

마을 주민 대화 (철벽의 성채)

  • 하이드리그 에이몬: 신 트리스트럼에서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군요. 우리가 여기까지 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제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하지만 성공할 수 있을까요?
  • 직업
    • 강령술사: 운명의 저울은 우리 쪽으로 기울 수 있다.
  • 미리암: 당신도 좀 쉬어가면서 해요, 젤사. 세상은 내일 구해도 안 늦어요. 오늘 밤은 우리랑 같이 놀아요! 내가 술 살게요! 춤도 추고!
  • 직업
    • 강령술사: 그럴 수 없다. 체신머리없게.
  • 미리암: 그럴 줄 알았어요. 정말로.
  • 탐욕스러운 셴: 이런, 아주 결연한 표정을 짓고 계시는구먼. 생각하는 바를 그냥 말해보는 게 어떻소?
  • 직업
    • 강령술사: 당신은 겉모습과 다른 존재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린 지금 전쟁 중이고, 당신은 빈둥거리고 있으니... 전사는 아니겠군.
  • 탐욕스러운 셴: 그게 왜 문제인가? 사람은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법이지. 유일한 제약은 시간뿐인데, 나는 아주 오래 살아왔거든.
  • 직업
    • 강령술사: 그게 이유인가? 당신은 우리처럼 늙지 않는군?
  • 탐욕스러운 셴: 그런 일에 너무 심각해지는구먼. 그러다가는 늙기도 전에 먼저 늙어버릴 거요. 나처럼 사는 게 더 행복하지 않겠소?[1]

퀘스트 일지

  • 1단계
    • 야만용사: 병기고에서 악마의 분노가 느껴지는 소리가 흘러나온다. 검은 영혼석의 어둠이 레아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 것인가? 늦기 전에 서둘러야 한다!
    • 성전사: 병기고에서 악마의 비명 소리가 들린다. 레아가 위험하다. 가야 한다.
    • 악마사냥꾼: 병기고에서 그런 소리가 들린다는 건 레아가 위험하다는 뜻이다. 영혼석은 레아가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다. 서둘러 확인해야 한다!
    • 수도사: 병기고에서 기이하고 불길한 소리가 들려온다. 검은 영혼석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가? 당장 레아에게 가봐야겠다.
  • 2단계
    • 야만용사: 검은 영혼석이 다시 레아의 통제하에 들어왔다. 위험은 지나갔다... 지금은. 아즈모단의 정수를 영혼석에 가두어 파괴할 때가 머지않았다.
    • 성전사: 레아가 다시 영혼석을 통제하고 있다. 하지만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아즈모단을 처치하고 이 침공을 빨리 끝내야 한다.
    • 악마사냥꾼: 악마의 에너지가 일부 방출되어서인지 레아가 영혼석을 다루기가 전보다 수월해진 모양이다. 하지만 시간 문제일 뿐, 에너지는 다시 차오를 것이다. 레아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 악몽이 이 정도라면, 레아가 겪는 고통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레아가 무너지기 전에 아즈모단을 처치하고 그 정수를 영혼석에 가둬야 한다...
    • 수도사: 레아는 무사하다. 영혼석을 진정시켰지만, 얼마나 더 버틸지 모르겠다. 레아의 힘은 영원하지 않다. 지체할 시간이 없다. 레아가 통제력을 잃기 전에 아즈모단을 파괴하고 그의 영혼을 돌 안에 봉인해야 한다.
    • 강령술사: 소란은 진정되었다. 하지만 검은 영혼석은 본래 불안정한 창조물이다. 무언가 균형을 잡아주지 않는다면 그토록 강력한 악마의 힘을 담아둘 수 없을 것이다. 봉인된 천사들을 사용하면 이 불균형을 해결할 수 있을까? 하지만 티리엘은 절대 듣지 않겠지.

참고 문헌

  1. 1.0 1.1 2020-03-11, 바위의 진동 | 3막. Blizzplanet, 2021-02-16 접속
디아블로 III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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