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안(LEAGUEOFLEGENDS)
외관
개요
루시안(Lucian)은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이다. '정화의 사도'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원거리 딜러 포지션에서 활약한다. 쌍권총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높은 기동성과 순간적인 폭발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배경 이야기
루시안은 빛의 감시자로서, 자신의 아내 세나의 영혼을 그림자 군도의 망령인 쓰레쉬에게 빼앗긴 후 그녀를 구원하기 위해 복수를 다짐했다. 그는 고대의 유물 무기인 쌍권총을 사용하여 언데드와 어둠의 세력을 처단하는 데 평생을 바치고 있다.
스킬 구성
- 패시브: 빛의 심판 - 스킬을 사용한 후 다음 기본 공격은 2회 연속으로 발사된다.
- Q: 꿰뚫는 빛 - 대상 적을 관통하는 빛의 줄기를 발사하여 물리 피해를 입힌다.
- W: 타는 불길 - 별 모양으로 폭발하는 탄환을 발사하여 적중한 적을 표식으로 남긴다. 표식이 있는 적을 공격하면 루시안의 이동 속도가 상승한다.
- E: 끈질긴 추격 - 짧은 거리를 빠르게 돌진한다. 빛의 심판이 발동될 때마다 이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한다.
- R: 빛의 심판 - 지정한 방향으로 권총을 난사하여 강력한 물리 피해를 입힌다.
운영법
루시안은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매우 강력한 교전 능력을 발휘한다. 패시브를 활용한 빠른 스킬 콤보로 적을 압박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반 이후에는 기동성을 살려 적의 핵심 딜러를 암살하거나, 카이팅을 통해 한타에서 꾸준한 누적 피해를 입히는 역할이 요구된다.
전략적 가치
- 장점: 우수한 기동성, 폭발적인 단일 대상 피해량, 짧은 사거리를 보완하는 돌진기 보유.
- 단점: 사거리가 짧아 긴 사거리의 챔피언에게 취약함, 스킬 의존도가 높아 마나 관리와 스킬 적중률이 중요함.
관련 인물
- 세나: 루시안의 아내이자 동료 빛의 감시자.
- 쓰레쉬: 루시안의 원수이자 세나를 괴롭혔던 그림자 군도의 망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