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GTA)
외관
리처드(Richard)는 1984년 바이스 시티 퍼블릭 라디오에서 재방송되는 1930년대 라디오 쇼 더 타임 레인저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입니다.
리처드는 어니스트 키겔(더 타임 레인저)이 중세 영국으로 시간 여행을 떠났을 때 만나는 인물입니다. 리처드는 타임 레인저와 처음 만난 자리에서 "용들이 이 땅을 배회하고 있고, 우리 모두는 진부한 것들로 들끓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은 동물과 느릿한 아이들을 고문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힙니다. 그는 또한 타임 레인저가 미래에 대해 독백하는 것을 곁에서 듣기도 합니다. 이후 리처드의 어머니가 등장하는데, 그녀가 왕과 성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암시가 나옵니다. 중세 영국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처드와 그의 어머니는 모두 미국식 억양을 감추지 못하는데, 이는 해당 라디오 쇼의 낮은 제작 수준을 암시합니다.
그의 목소리 연기는 제임스 페란테가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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