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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맨/대본(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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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GTA LCS
토니 시프리아니폴리스 레뷔 바 뒤편에서 정장을 차려입은 JD 오툴을 만납니다.
JD: 토니... 오늘 모든 게 다 이루어질 거야! 나, '조직의 일원(Made Man)'이 된다고!
토니: JD, 그 천하의 JD가? 신이 우리 모두를 굽어살피시길!
JD: 오래 기다렸어... 네가 없었으면 절대 일어나지 못할 일이었을 거야, 토니.
토니: 이봐, 나 지금 눈물 날 지경이라고, 그만해!
미키 햄피스트레오네 센티넬을 타고 기다리고 있는 바 정문으로 토니와 JD가 향합니다.
JD: 어이, 미키, 잘 지냈어?
미키: 의식은 하우드에서 열린다.
토니가 레오네 센티넬에 올라타 하우드 폐차장으로 차를 몹니다.
JD: 정말 최고야! 난 수년간 신다코 밑에서 노예처럼 일했지만 남은 게 없었지! 그 망할 자식들은 내 혈통에 아일랜드 피가 조금 섞였다는 이유만으로 날 억눌렀어. 하지만 살바토레께선, 신의 축복이 있길, 그런 사소한 일 따위는 개의치 않으셔.
신다코 아르젠토 한 대가 토니, JD, 미키를 뒤쫓습니다.
JD: 오, 젠장, 안 돼!
토니는 뒤쫓아오던 신다코 조직원들을 처리하고 다시 하우드로 향합니다.
JD: 토니, 이봐, 좀 진정 좀 해. 아, 토니, 정말! 이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 드디어라고, 안 그래 토니? '조직의 일원'이 된다는 것 말이야.
토니, JD, 미키가 폐차장에 도착합니다.
JD: 이봐, 다 온 거야? 살바토레는 어디 있지? 토니, 첫 잔은 내가 쏜다...
미키가 .357 매그넘을 꺼내 JD의 머리를 쏘아 사살합니다.
미키: 이봐, 이 자식은 빌어먹을 쥐새끼였어! 자기 보스를 배신했다고! 망신스러운 줄 알아야지(Disgrazia'). 살바토레는 절대로 저 개자식을 믿을 수 없었을 거야. 차째로 강물에 처박아버려. 가는 길에 나를 내려주면 되고.
미키와 토니가 피로 얼룩진 레오네 센티넬에 올라탑니다.
미키: 경찰이 차 상태를 보면 분명히 우리를 세울 거라고!
토니가 미키를 포틀랜드 뷰에 있는 그의 아파트로 데려다줍니다.
미키: 이봐, 잊지 마, 차는 강물에 버리라고.
만약 토니가 가는 길에 경찰의 관심을 끌게 된다면...
미키: 난 여기서 당장 나갈 거야!
미키를 내려준 후, 토니는 JD의 시신이 실린 레오네 센티넬을 강물에 버리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