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항복
외관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은(는) Through the Darkest of Times의 세계관이다.
개요
1945년 독일이 연합군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패배를 인정한 사건으로, 게임의 종료 시점입니다.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은(는) Through the Darkest of Times의 세계관이다.
1945년 독일이 연합군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패배를 인정한 사건으로, 게임의 종료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