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 시티(2D 세계관)(GTA)
외관
개요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바이스 시티(2D 세계관)는 1997년에 출시된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 1)》의 확장팩인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바이스 시티 서바이벌 팩》을 의미한다. 3D 세계관에서 큰 인기를 끈 《GTA: 바이스 시티》와 이름은 동일하지만, 탑다운(Top-down) 시점의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는 초기 시리즈의 일환이다.
게임 플레이
본 게임은 1997년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의 엔진을 공유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 시점: 카메라가 캐릭터를 수직 상단에서 내려다보는 탑다운 뷰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목표: 특정 점수를 달성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거나, 범죄 행위를 통해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고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이다.
- 배경: 80년대 마이애미를 모티브로 한 '바이스 시티'가 무대이며, 이후 3D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도시의 원형이 되었다.
역사적 의의
이 게임은 훗날 2002년 락스타 게임즈가 출시한 메가 히트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바이스 시티》의 직접적인 모태가 되었다. 3D 세계관의 바이스 시티와는 평행 세계로 분류되며, 스토리나 캐릭터 간의 연관성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