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들 시티 시장 (레전드 오브 룬테라)(LEAGUEOFLEGENDS)
외관
| 밴들 시티 시장 (05BC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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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이야기
밴들 시티에 시장이 임명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그는 재미있는 모자를 쓴 통통한 요들로, 이것저것 규정하고 저것저것 장황하게 연설했다. 그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던 자들도 그가 악수를 건네며 장엄하고 위풍당당한 콧수염을 실룩거리면 곧 자신의 걱정거리 따위는 잊어버리곤 했다.[1]
상식
대사
소환
- "함께라면 우리는 하나입니다."
- "연설을 해야 하는데, 내 연설문이 어디 갔더라?"
- "모든 지역에서 온 우리들은 하나입니다."
- "이 일엔 내 가장 크고 공식적인 모자가 필요하겠군."
- "가자! 내 모자를 들고, 내 콧수염을 빗어줘!"
아군 티모 존재 시
- 밴들 시티 시장: "연설을 해야 하는데, 내 연설문이 어디 갔더라?"
- 티모: "와! 콧수염 대장님이다!"
아군 트리스타나 존재 시
- 밴들 시티 시장: "존경하는 시장님이 도착했다! 전투가 벌써 시작됐나?"
- 트리스타나: "시장님 연설이 우릴 응원해 줄 테니 상관없어요."
- 밴들 시티 시장: "이런, 연설문이 있었는데! 에에... 어디에 뒀더라?"
- 트리스타나: "괜찮아요, 시장님. 그냥 박수나 쳐주세요, 털뭉치들아!"
아군 밴들 부대원 존재 시
- 밴들 시티 시장: "연설을 해야 하는데, 내 연설문이 어디 갔더라?"
- 밴들 부대원: "시장님 모자 안에 있잖아요, 아침에 제가 넣어드렸다고요!"
적군 밴들 부대원 존재 시
- 밴들 시티 시장: "존경하는 시장님이 도착했다. 전투가 벌써 시작됐나?"
- 밴들 부대원: "시작된 지 한참 됐어... 그리고 넌 또 엉뚱한 편에 서 있군."
적군 밴들 화가 존재 시
- 밴들 시티 시장: "거기 있는 친구, 안녕! 내 공식 모자가 괜찮아 보여?"
- 밴들 화가: "완벽한 구도! 시장님의 마지막 항전이군요."
아군 거친 투척병 존재 시
- 밴들 시티 시장: "그래, 계획이 뭔가, 친구?"
- 거친 투척병: "사장님... 제 계획은 저들을 죽이는 겁니다."
적군 거친 투척병 존재 시
- 밴들 시티 시장: "안녕! 어떻게 지내나, 친구?"
- 거친 투척병: "으, 또 상대해야 할 귀찮은 녀석이군."
유닛 소환 시 대사
아군 트리스타나
- 트리스타나: "멋지신데요, 시장님! 아주... 시장다워요."
- 밴들 시티 시장: "이 거대한 모자와 콧수염이 핵심이지. 신뢰감 같은 걸 주거든."
적군 트리스타나
- 밴들 시티 시장: "트리스타나! 여기로 와서 내 옆에 앉게나!"
- 트리스타나: "고마워요, 시장님! 일 아주 잘하고 계시네요! 늘 그렇듯..."
아군 밴들 화가
- 밴들 시티 시장: "내 콧수염의 웅장함을 확실히 담아내게!"
- 밴들 화가: "태양처럼 밝고 웅장하게 그려낼게요."
아군 밴들 나무
- "장엄하군! 마치 나무껍질이 달린 내 콧수염 같아."
공격 선언
- "돌격!"
- "어디로 가는 거지?"
- "용기를 북돋아 주는 말들이군."
방어 선언
- "콧수염 준비 완료."
- "드르르-연설?"
- "물론이지! 아주 훌륭한 수확이야."
- "우리 시작할까?"
사망
- "낮잠 시간인가?"
- (밴들 시티 시장이 신음한다.)
- "용감하게 후퇴한다!"
변경 기록
| 밴들 시티 시장 | |
|---|---|
V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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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3.0 | |
V2.14
| |
- ↑ 밴들 시티 시장 배경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