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엡스타인(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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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 해당 없음 |
| 언급 | 게이 토니의 이야기 (등장하지 않음) |
| 상태 | 수감 중 |
| 성별 | 남성 |
| 거주지 | 리버티 시티 |
| 소속 | 없음 |
| 성우 | 없음 |
| 국적 | 미국인 |
사이먼 엡스타인(Simon Epstein)은 게이 토니의 이야기에서 언급되는 인물입니다.
역사
배경
엡스타인은 리버티 시티에서 활동하는 치과의사입니다.
2008년, 엡스타인은 지역 파티 참석자들에게 불법으로 아산화질소 탱크를 판매한 혐의로 리버티 시티 경찰국에 체포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진료 중에도 직접 가스를 흡입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치위생사 사라 레빈의 증언에 따르면, 엡스타인이 가스를 흡입하며 부주의하게 진료를 본 탓에 환자의 입에서 피와 침이 흘러나온 적도 있다고 합니다. 엡스타인은 사라의 다리를 에로틱하게 만지기도 했으며, 사라 본인은 "당시에는 그 상황을 즐겼지만, 지금은 그저 돈을 받고 싶을 뿐"이라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