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해변(GTA)
외관
산타 마리아 해변(Santa Maria Beach)은 락스타 게임즈의 Grand Theft Auto 시리즈에 등장하는 로스 산토스의 주요 해변 지역이다. 로스 산토스 동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실제 로스앤젤레스의 산타모니카 해변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특징
산타 마리아 해변은 시리즈를 거듭하며 게임 내에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관광 명소로 묘사된다. 모래사장과 함께 길게 뻗은 산책로, 다양한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시리즈별 상세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로스 산토스의 남동부 끝자락에 위치하며, 주요 해변 휴양지로 등장한다.
- 기능: 수영 및 일광욕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여러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 특이사항: CJ가 초반부터 접근할 수 있는 지역 중 하나이며, 해변가 근처에는 맷집이 강한 NPC들이 자주 등장한다. 근처의 산타 마리아 부두(Santa Maria Pier)에는 놀이기구와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Grand Theft Auto V
Grand Theft Auto V에서는 베스푸치 해변(Vespucci Beach)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지만, 세계관 내에서 '산타 마리아'라는 명칭은 베스푸치 지역의 지명이나 건물명 등으로 흔적이 남아있다.
- 특징: 전작에 비해 훨씬 방대해졌으며, 서핑, 자전거 타기, 조깅 등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 관련 시설: 인근에는 베스푸치 부두가 있으며, 이는 전작의 산타 마리아 부두를 계승한 것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