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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더 머니/스크립트(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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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라이트 디스트릭트에 있는 조니의 바에서.
조니 자, 이제 끝이야, 마이크. 내가 빚진 사람들 때문에 지금 압박이 장난이 아냐. 빨리 돈을 마련해야 해. 프레디라는 놈이 밑장 뺀 카드로 나를 바보 취급하고 있어. 본때를 보여주고 놈이 가진 전리품을 가져와.
마이크 너를 압박하는 놈들이 누구고, 대체 무슨 상황인지 자세히 말해봐.
조니 그냥 킹 코트니한테 파티용품 비용으로 몇천 달러 정도 빚졌다고 해두지. 그놈의 자메이카 갱단들이 요새 나를 계속 쫓아다니고 있어.
마이크가 포틀랜드 비치에서 프레디를 만난다.
마이크 네가 밑장 뺀 카드로 돈을 많이 벌었다며. 만 달러를 주면 좋게 넘어가지.
프레디 그 땀범벅인 바텐더 놈이 널 보냈군, 그래? 내가 딴 돈에서 좀 돌려줘야 할 게 있다고 생각하나 보지. 지금 천 달러를 줄 수도 있고, 1분을 기다리면 만 달러를 줄 수도 있어. 그 돈다발을 가져가면 만족하고 다시는 안 올 거지?
프레디가 떠난다.
마이크 음, 안전하게 바로 갈까, 아니면 기다릴까?
선택지 1: 돈을 챙긴다.
마이크 돈을 챙겨서 바(Bar)로 돌아가는 게 좋겠어. 매복의 냄새가 나.
선택지 2: 프레디를 기다린다.
프레디 아무래도 내 돈을 그냥 다 가져야겠어. 놈들을 처리해!
마이크 그게 네 마지막 실수가 될 거다. 흠... 상황이 안 좋아졌군.
마이크가 프레디와 그의 부하들을 처치한다.
마이크 이 자식이 5천 달러밖에 안 가져왔잖아. 전리품을 가지고 바텐더한테 돌아가는 게 낫겠어.
마이크가 돈을 가지고 바(Bar)로 돌아오지만, 조니는 죽어 있다.
마이크 이게 무슨 일이지? 완전 학살극이잖아. 바텐더가 피웅덩이 속에 누워 있어. 이놈이 위험에 처했다고 했을 때 괜히 예민한 척하는 줄 알았는데.
마이크 젠장! 차가 급하게 출발하는 소리야. 놈들이 도망치려고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