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디쓴 겨울(DIABLO)
외관
"그의 피가 차갑게 식었다."

쓰디쓴 겨울(DIABLO)는 디아블로 IV의 원소술사 꾸미기 아이템 세트입니다. 총 8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격은 2800 백금화입니다.
| 설명 |
| 빙하 아래에서 보낸 수년간의 연구 끝에 시발리르는 감각을 잃고 말았습니다. 손가락의 감각도, 얼굴의 온기도, 눈 속의 생기까지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은 끔찍하리만치 차갑고 명료한 감각뿐이었죠. 그것은 그가 평생 바랐던 모든 것이었습니다. |
구성 요소
- 마지막 차가운 숨결 (문양)
- 혹독한 겨울 장화 (장화)
- 혹독한 겨울의 명료함 (투구)
- 혹독한 겨울 장갑 (장갑)
- 혹독한 겨울 가운 (바지)
- 혹독한 겨울 망토 (가슴)
- 혹독한 겨울의 눈 (지팡이)
- 시발리르의 응시 (보조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