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스의 군단 (전략적 팀 전투)(LEAGUEOFLEGENDS) (Teamfight Tactics)
외관
개요
아기스의 군단(Aegis)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게임 모드인 전략적 팀 전투(TFT) 시즌 8 '위협을 잠재우는 자'에 등장했던 계열 시너지 중 하나이다. 해당 시너지를 보유한 챔피언들은 전투 시작 시 아군 전체에게 마법 저항력을 제공하며, 이후 몇 초마다 추가 마법 저항력을 획득하는 효과를 가진다.
시너지 효과
아기스 유닛은 아군 전체의 마법 저항력을 높여주며, 전투 중 시간이 지날수록 그 효과가 증폭된다.
- (2) 아군 전체 마법 저항력 +20, 아기스 유닛은 +40
- (3) 아군 전체 마법 저항력 +35, 아기스 유닛은 +70
- (4) 아군 전체 마법 저항력 +50, 아기스 유닛은 +100
- (5) 아군 전체 마법 저항력 +75, 아기스 유닛은 +150
포함된 챔피언
아기스 시너지를 보유한 챔피언은 다음과 같다.
- 갈리오 (1단계)
- 렐 (2단계)
- 리븐 (3단계)
- 바이 (2단계)
- 에코 (4단계)
전략적 가치
아기스 시너지는 주로 상대방의 주문력 기반 덱(AP 덱)을 상대할 때 필수적으로 채용되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마법 저항력이 누적되는 특성상, 전투 시간이 길어질수록 강력한 방어 성능을 발휘했다. 주로 에코가 가진 강력한 군중 제어기와 바이의 방어력 감소 시너지를 결합하여 전방 탱커 라인을 구성하는 데 활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