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라(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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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레한드라 | |
|---|---|
| 등장 게임 | GTA IV |
| 성별 | 여성 |
| 거주지 | 리버티 시티, 리버티 주 |
| 소속 | 니코 벨릭 로만 벨릭 |
| 운영 사업 | TW@ 인터넷 카페 |
| 성우 | 타마라 로사도[1] |
| 상태 | 생존 |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로만의 사촌. 언제든지 다시 놀러 와요." — 니코 벨릭에게 알레한드라가.
알레한드라(Alejandra)는 GTA IV에 등장하는 단역 캐릭터입니다.
그녀의 성우는 타마라 로사도입니다.
역사
배경
알레한드라는 브로커에 위치한 TW@ 인터넷 카페의 직원입니다.
Grand Theft Auto IV에서의 행적
니코는 임무 Logging On에서 그녀를 처음 만납니다. 그녀는 로만을 잘 알고 있으며 그를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로만은 그녀의 가슴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니코가 카페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마다 그녀는 보통 니코에게 추파를 던지며, 니코 역시 보통 대꾸를 해줍니다. 알레한드라는 라틴 아메리카 억양으로 말합니다.
The Lost and Damned와 The Ballad of Gay Tony에서는 일반적인 TW@ 직원이 브로커 지점의 TW@에 대신 등장합니다.
주요 등장 임무
- Logging On
- Out of the Closet
- Final Interview (니코가 인터넷을 사용해야 할 경우)
- I'll Take Her (니코가 인터넷을 사용해야 할 경우)
각주
- ↑ 타마라 로사도의 트윗 (2023년 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