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코라도(GTA)
| 등장 게임 | Grand Theft Auto IV |
| 이름 | 앤서니 코라도 (Anthony Corrado) |
| 성별 | 남성 |
| 생년월일 | 약 1980년 |
| 출생지 | 올더니 주, 웨스트다이크 |
| 사망 연도 | 2008년 (28세) |
| 사망 원인 | 니코 벨릭에 의해 살해됨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름) |
| 사망 장소 | 올더니 주, 레프트우드, 웨스트다이크 메모리얼 병원 |
| 거주지 | 올더니 주, 웨스트다이크 |
| 국적 | 이탈리아계 미국인 |
| 소속 | * 페고리노 패밀리 (전) * FIB |
| 직업 | 경호원 |
| 성우 | 로버트 푸라노 (Robert Furano) |
| 상태 | 사망 |
"페그, 너야? 미안해..." — 앤서니의 마지막 유언 중.
앤서니 코라도(Anthony Corrado)는 Grand Theft Auto IV에 등장하는 조연 캐릭터입니다. 그는 지미 페고리노의 개인 경호원이자 양아들이었습니다. 페고리노의 친아들이 자살한 후 그에 의해 길러졌습니다. 이후 그는 수사 협조자가 되어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들어갔으나, 올더니의 웨스트다이크 메모리얼 병원에서 니코 벨릭에게 살해당하면서 끝내 페고리노 범죄 조직에 대한 증언을 하지 못했습니다.
배경
과거
페고리노는 자신의 아들이 자살한 후 코라도를 친자식처럼 키웠다고 주장합니다. 그와 그의 아내 앤지 페고리노는 그를 마치 진짜 아들처럼 대하며 학대하고 질책하기도 했습니다.
코라도는 1995년에서 1997년 사이에 차량 탈취, 폭행, 과실치사 혐의로 세 번 체포된 기록이 있습니다.
Grand Theft Auto IV에서의 행적
첫 등장
코라도는 페고리노의 자부심 미션에서 앤지 페고리노가 니코를 위해 문을 열어준 뒤 처음 니코를 만납니다.
그 후 코라도는 페고리노에게 피터 마체티와 마르코 보나로, 그리고 레이 보치노가 오고 있다고 보고합니다.
나중에 코라도는 근무 중에 졸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니코는 그를 깨워 페고리노를 부르라고 합니다. 코라도가 니코가 왔다고 페고리노에게 소리치자, 페고리노는 화를 내며 코라도에게 "꺼져버려"라고 말하며 그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죽음
Flatline 미션의 도입부 컷신에서 페고리노는 니코 벨릭에게 코라도가 FIB와 거래를 맺고 도청 장치를 달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코라도는 페고리노로부터 전화로 협박을 받은 후 심장마비로 쓰러졌고, 레프트우드에 있는 웨스트다이크 메모리얼 병원에 최고 보안 수준으로 수용됩니다. 니코 벨릭은 그를 처리하라는 지시를 받고 병원에 잠입하게 됩니다. 그는 니코가 생명 유지 장치를 끄거나 다른 방법으로 살해하면서 사망합니다. 니코가 생명 유지 장치를 끄면 앤서니의 마지막 유언인 "페그에게 미안하다고 전해줘."와 "윽... 내 팔... 페그... 페그..."라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LCPD 데이터베이스 기록
| 항목 | 내용 |
|---|---|
| 이름 | 앤서니 코라도 |
| 나이 | 28세 |
| 출생지 | 올더니, 웨스트다이크 |
| 소속 | 페고리노 범죄 조직 |
| 범죄 기록 | 1995년 - 차량 탈취 1996년 - 폭행 1997년 - 과실치사 |
| 비고 | - 올더니 기반의 페고리노 범죄 조직 우두머리 제임스 페고리노의 개인 경호원. - 자신의 역할에 불만을 느끼고 있었으며 증인 보호 프로그램의 잠재적 대상자로 파악됨. - 최근 페고리노에 의한 구타로 추정되는 부상으로 입원함. - 심장 질환 있음. |
| 상태 | 사망 |
등장 미션
트리비아
- 앤서니와 코라도는 앤서니의 성우인 로버트 푸라노가 출연했던 HBO 드라마 《소프라노스》의 등장인물 토니 소프라노와 주니어 소프라노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