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인들의 몰락 1(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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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인들의 몰락 1(DIABLO)는 디아블로 III의 3막에서 등장하는 5부작 고서입니다. 모든 부분은 철벽의 성채 지하에 있는 잃어버린 가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고서는 업적인 아리앗의 역사학자의 일부입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나는 운 좋게도 야만용사들의 복잡한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거대하고 강력한 전사들의 기원은 모호하기만 하다. 전설에 따르면 그들은 힘, 용기, 담대함이라는 이상을 구현한 고대인 불카토스의 자손이라고 한다."
—데커드 케인 - "불카토스의 자손들은 현재 공포의 땅으로 알려진 북부 초원에 정착했다. 그들의 문화는 대체로 유목적이고 부족 중심적이었지만, 세스체론과 하로가스 같은 몇몇 영구적인 정착지도 있었다. 존경받는 전직 전사들로 구성된 원로회가 야만용사들을 다스렸다."
—데커드 케인 - "야만용사들은 항상 북부의 땅을 침입자들로부터 방어해 왔다. 그들은 외부 세계로부터 아리앗 산과 그 안에 있는 세계석을 지키는 것을 신성한 의무로 여긴다. 안타깝게도, 그들의 뛰어난 전투 능력과 끈기는 서부원정지의 군인들에게 피에 굶주린 영토적 야만성으로 오해받고 말았다."
—데커드 케인 - "20년 전, 바알이 세상에 풀려났다. 그는 야만용사의 수도 세스체론을 포위했고, 세 명의 고대 수호자인 탈릭, 마다우크, 콜릭을 따돌리고 기만술을 사용하여 세계석 보관실에 침입했다. 결국 그는 위대한 유물을 타락시키는 데 성공했다. 영웅들에 의해 바알은 처치되었으나, 그가 남긴 피해는 돌이킬 수 없었다."
—데커드 케인 - "대천사 티리엘은 악마들이 타락한 세계석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그것을 파괴했다. 그러나 그 폭발의 충격으로 아리앗 산이 파괴되어 거대한 분화구가 남았다. 지킬 것이 사라진 야만용사들은 목적을 잃고 분열되었다. 이제 그들은 긴 역사의 폐허 속에서 북부 전역으로 흩어졌다."
—데커드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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