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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오피셜(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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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관계자
등장 게임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
별칭 노조 관계자
상태 결정됨
성별 남성
사망일 2008년 (플레이어 선택에 따름)
국적 미국인
소속 메시나 범죄 조직
직업 메시나 범죄 조직의 노조 관계자
성우 맥스 카셀라
거주지 리버티 시티, 리버티 주


"아니요! 하지만 제가... 다 말했잖아요. 모든 걸 다 불었다고요."

— 노조 관계자

노조 관계자(Union Official)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의 단역 캐릭터입니다.

그의 성우는 맥스 카셀라가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그는 메시나 범죄 조직을 위해 일하는 노조 관계자입니다.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의 사건

그는 로코 펠로시에게 붙잡혀 골프 카트에 묶인 채, 골프 연습장에서 골프공으로 공격당하며 심문을 받습니다. 토니 프린스루이스 로페즈가 로코의 명령으로 현장에 도착하자, 로코는 루이스에게 골프채를 건네며 노조 관계자를 때리라고 시킵니다. 루이스에게 몇 차례 맞은 노조 관계자는 로코에게 정보를 제공하지만, 메시나 조직원들의 기습으로 방해를 받습니다. 로코, 루이스, 토니는 공격자들을 처치한 뒤 골프 카트를 타고 현장을 떠납니다.

노조 관계자는 결국 LTA의 우두머리가 메시나 조직과 협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으며, 이는 이후 임무인 "뱅 뱅"에서 해당 인물이 전용기 안에서 암살당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최후

노조 관계자가 살아남느냐 아니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로코는 그를 그대로 내버려 두거나,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그를 끌고 가 고문합니다. 그 이후의 행방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등장 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