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사냥꾼 (레전드 오브 룬테라)(LEAGUEOFLEGENDS)
외관
| 카드명 | 잔혹한 사냥꾼(LEAGUEOFLEGENDS) |
잡학
- 내부적으로 이 카드는 신호병(Signaler)이라고 불립니다.
- 잔혹한 사냥꾼은 전쟁의 자매 이야기에 등장하는 테네프입니다.
- 추적자 아렐과 분노한 기수가 일러스트에 등장합니다.
- 그녀는 다음 카드의 일러스트에도 등장했습니다:
대사
소환 시
- "대의를 위해."
- "우리 셋이 피를 보게 될 거야."
- "난 언제나 사냥감을 잡지."
아군 리븐이 전장에 있을 때
- 테네프: "우린 너를 찾으려고 백 명의 적을 쓰러뜨렸어."
- 리븐: "테네프, 그 어떤 것도 너를 막을 순 없었지, 대담한 자매여."
- 테네프: "너와 나는 도시들을 멸망시켰지. 우리 사이는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어."
- 리븐: "모든 것은 부서질 수 있어, 테네프."
적군 리븐이 전장에 있을 때
- 테네프: "꼴 좋구나, 리븐. 짐승처럼 쫓기는 신세라니."
- 리븐: "아무리 좋은 갑옷을 입어도 네 죄를 가릴 순 없을 거야."
- 리븐: "왜 나를 쫓는 거지?"
- 테네프: "대의를 위해."
유닛 소환을 확인했을 때
아군 리븐
- 테네프: "찾느라 정말 고생했어... 어린 자매여."
- 리븐: "그렇게 고생하진 않았을 텐데."
- 테네프: "자부심을 가져. 제국이 너를 잡으려고 최고들을 보냈으니까."
- 리븐: "우리가 저지른 일에 자부심 따위는 없어."
적군 리븐
- 리븐: "언제쯤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 테네프: "우리가 너를 쇠사슬에 묶어 녹서스로 끌고 갈 때겠지."
- 리븐: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 테네프: "리븐, 이리 나와서 정면으로 승부해!"
주문이나 스킬이 발동하는 것을 확인했을 때
아군 추방자의 검
- "파괴의 화신이군."
아군 날카로운 파편
- "정복의 도구가 우리 손에 있군."
아군 무거운 파편
- "그 힘이 내 몸을 흐르는군."
공격 선언 시
- "고통을 느껴라!"
- "목이 달아날 것이다."
도전자 선언 시
- "도망칠 수 있을 것 같나."
- "넌 내 사냥감이다."
- "탈출은 없다."
방어 선언 시
- "내 도리깨 맛을 봐라."
- "벌벌 떨어라!"
유닛의 죽음을 확인했을 때
아군 추적자 아렐
- "아렐!"
아군 리븐
- "어린 자매여."
아군 분노한 기수
- "마릿!"
사망 시
- "내 사냥감..."
- (테네프의 신음 소리)
변경 기록
| 잔혹한 사냥꾼 | |
|---|---|
V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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