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스키너(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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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게임 | Grand Theft Auto V |
| 성별 | 남성 |
| 상태 | 사망 |
| 사망 연도 | 2013년 |
| 사인 | 프랭클린 클린턴에 의한 암살 |
| 직업 | 페사드 제품 개발 책임자 |
| 소속 | 페사드 |
| 국적 | 미국 |
| 성우 | 미상 |
| 주요 차량 | 바피드 페요테 |
| 거주지 | 산 안드레아스 |
"이 자식 뭐야? 왜 이렇게 바짝 따라붙어?"
— 잭슨 스키너
잭슨 스키너는 Grand Theft Auto V에 등장하는 단역 캐릭터입니다.
역사
배경
스키너는 컴퓨터 애플리케이션 기업인 페사드의 제품 개발 책임자였습니다. 스키너는 회사를 통해 방대한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한 뒤, 이를 전 세계의 기업과 정부 기관에 불법으로 판매하여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Grand Theft Auto V에서의 행적
경쟁사인 프루트의 대주주인 레스터 크레스트는 스키너의 불법 거래 기록을 발견했습니다. 레스터는 그의 죽음이 그가 저지른 수많은 불법 거래로 인해 생긴 적들 중 누구에게든 쉽게 뒤집어씌울 수 있다고 판단하여, 주식 시장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기 위해 그를 제거하기로 결심합니다. 레스터는 프랭클린 클린턴을 고용하여 암살을 지시하며, 잭슨이 금요일마다 즐겨 찾는 매춘부가 있다는 정보를 알려줍니다. 프랭클린은 라 푸에르타의 뮤티니 로드 골목에서 그 매춘부를 미행하며 스키너가 도착하기를 기다렸다가, 그가 나타나자 사살합니다.
스키너의 죽음으로 인해 페사드의 주가는 폭락했고, 반대로 프루트 컴퓨터의 주가는 급등했습니다.
미션 등장
- 바이스 암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