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스탈렉(DIABLO)
| 이름 | 제프리 스탈렉 | 이미지 | 칭호 | 성별 | 남성 | 종족 | 인간 | 민족 | 소속 | 스탈브레이크 | 직업 | 전사 | 직무 | 순찰대장 | 가족 | 마레나 스탈렉(아내) 제이콥 스탈렉(아들) |
상태 | 사망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정의의 검 |
제프리 스탈렉(Geoffrey Staalek)은 스탈브레이크의 순찰대장이자, 마레나 스탈렉의 남편, 그리고 제이콥 스탈렉의 아버지였다.
생애
초기 생애
생전 어느 시점에, 제프리는 마레나 스탈렉과의 사이에서 아들 제이콥을 두었다.[1] 제프리는 제이콥에게 검을 사용하는 법을 가르쳤으며, 싸움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말라고 가르쳤다.[2]
부서진 영혼
세계석이 파괴된 후, 제프리와 마레나는 남부 공포의 땅의 피난민들을 위한 캠프를 조성했다. 이 캠프는 마레나가 이끌었으며,[3] 제프리와 다른 지원자들은 영주에 대항한 반란을 계획했다.[4]
성역의 붕괴

제프리는 성역의 붕괴 당시 스탈브레이크를 지키며 악마들과 맞서 싸운 수호자 중 한 명이었다.[5]
정의의 검
피는 불꽃이 되어
아리앗 산이 파괴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스탈브레이크는 습격을 받았다. 제이콥이 참전했던 이 전투는 스탈브레이크의 승리로 끝났다. 제프리는 이반의 시체 곁에 있는 제이콥을 발견하고는, 왜 이반을 따라 성벽 밖으로 나갔느냐며 아들을 꾸짖었다. 제이콥은 사람들을 보호하겠다는 자신의 맹세에 대해 아버지가 과거에 했던 말을 언급했다.[1]
수년 후, 제프리는 분노의 역병에 감염되어 피해망상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는 마레나가 배신했다며 비난했고, 마레나는 곧 처형당했다.[1] 마레나가 처형된 후, 제프리는 제이콥과 결투를 벌였고 결국 제프리는 사망했으며 제이콥은 스탈브레이크를 떠났다.[1]
유산
제프리의 사후, 제이콥은 환영 속에서 그를 보았으며 나중에는 그의 영혼이 그를 찾아오기도 했다(혹은 환각이었을 수도 있다). 영혼은 제이콥에게 그가 살인자가 아니라고 안심시켜 주었다. 그러나 제프리의 환영은 곧 생전 마지막 순간의 광기 어린 모습으로 변해버렸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