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바르보사 1(GTA)
| 등장 게임 | Grand Theft Auto IV |
| 언급 | The Lost and Damned (미등장) |
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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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생년 | 약 1983년 |
| 출생지 | 올더니 시티, 올더니 |
| 사망년 | 2008년 (향년 25세) |
| 사망 원인 | 니코 벨릭에게 살해됨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
| 사망 장소 | 미들 파크, 알곤퀸, 리버티 시티 |
| 상태 | 사망 |
| 거주지 | 올더니 시티, 올더니 |
| 국적 | 이탈리아계 미국인 |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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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 리버티 위생국 |
| 성우 | 없음 |
존 "조니 스패즈" 바르보사(John "Johnny Spaz" Barbosa)는 Grand Theft Auto IV의 조연 캐릭터입니다.
역사
배경
바르보사는 제임스 페고리노가 이끄는 페고리노 패밀리의 25세 조직원이었습니다. 그는 갱단 내 최연소 조직원이었으며, 별명은 '조니 스패즈'였습니다.
바르보사는 올더니의 올더니 시티에 거주했습니다. 그는 루카 실베스트리와 절친한 사이였으며, 그와 조셉 디레오와 함께 레이 보치노 밑에서 일했습니다.
Grand Theft Auto IV의 사건
바르보사는 같은 소속 조직원들(루카 실베스트리 및 조셉 디레오)과 함께 Grand Theft Auto IV의 임무인 Taking in the Trash에서 처음 등장합니다. 이 임무에서 레이는 니코 벨릭을 보내 그들이 조니 클레비츠가 The Lost and Damned의 임무 Diamonds in the Rough에서 알곤퀸의 쓰레기 봉투 두 개에 남겨두었던 다이아몬드를 회수하는 것을 돕게 합니다(이 사건은 The Ballad of Gay Tony의 임무 Frosting on the Cake와 동시에 일어납니다). 4인조는 신원 미상의 공격자들(게이 토니 측근으로 추정)의 습격을 받았으나 탈출에 성공합니다. 탈출 후, 바르보사와 다른 조직원들은 다이아몬드를 가로채 레이 보치노와 니코 벨릭을 배신했으나, 결국 니코가 그들을 사살하고 레이를 위해 다이아몬드를 되찾았습니다.
캐릭터
LCPD 데이터베이스 기록
| 이름 | 존 조니 "스패즈" 바르보사 |
| 나이 | 25세 |
| 출생지 | 올더니 시티, 올더니 |
| 소속 | 페고리노 범죄 조직 |
| 전과
2000년 - 경절도 | |
| 비고
- 올더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불량배. |
주요 등장 임무
- Taking in the Trash
- Meltdown (배신/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