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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발라스/녹취록(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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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전 전화 통화
조사: 데이비스를 완료한 후, 주인공에게 프랭클린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프랭클린: 야... 버논한테 방금 전화 왔어. 소문에 의하면 이번 일에 발라스가 연관되어 있대. 버논이 계획이 있다는데, 네가 필요하대. 사무실로 돌아가서 시작하고 싶으면 말해.


첫 대면 대화
주인공이 에이전시 컴퓨터로 돌아온다.
이마니(GTA) 이마니: 자, 다시 데이비스로 가보죠. 우리 패밀리즈 쪽 정보원이 발라스에 대한 단서를 잡았어요. 출발할 때 프랭클린이 전화할 거예요. 이번엔 좀 상황이 거칠어질 수도 있으니 대비하는 게 좋을 거예요.


대화 1

프랭클린: 어이, 버논이 단서를 가져왔어. 이번에 닥터 드레의 폰 사본을 손에 넣은 놈들이 발라스랑 엮여 있대. 솔직히 말해서 그놈들 수준에서도 참 멍청한 짓 같지만, 지금 우리한테는 이게 유일한 단서야. 그러니까 가서 버논 만나보고, 놈이 뭘 알아냈는지 확인해 봐.


대화 2

프랭클린: 야, 버논 말로는 이번 건이 완전히 발라스 짓이라는데. 글쎄, 난 잘 모르겠어... 발라스 놈들이 사고를 치긴 하지만, 닥터 드레를 건드린다고? 젠장, 그래도 유일한 단서니까 어쩔 수 없지. 버논 만나서 상황이 어떤지 확인해 봐. 냄새를 맡아봐, 네가 옳은 판단을 할 거라고 믿어.

대화 1

P: 야, 엿이나 먹어! 나를 쏘면, 너희도 살아남지 못할 줄 알아라. 어디 한번 쏴서 증명해 봐.
버논: 젠장, 네가 그렇게 멍청한 OCB 놈이 아니었다면 널 좋아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넌 이건 알아야 해. 건드리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법이야.
P: 무슨 선?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버논: 무슨 소리긴 뭐야? 닥터 드레, 그리고 그 전화기. 이번 일의 책임이 너한테 있다는 소문이 돌더군.
P: 그 개소리? 다 들었지만 우리랑은 아무 상관 없는 일이야. 버논, 맹세해!
버논: 말뿐인 것 말고 더 확실한 걸 내놔, P.
P: 닥터 드레를 위해서라고? 당연하지. 바고스 짓이야. 놈들이 가져갔어. 유명해지고 싶어 안달 난 풋내기가 로우라이더 안에서 드레의 곡을 틀고 다니더군.
버논: (주인공에게) 좋아, 다들. 내가 확인해 보지. 프랭클린에게 연락할게.


대화 2

버논: 털어놔, P.
P: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 거야? 뭘 털어놔?
버논: 모르는 척하지 마. 닥터 드레, 그리고 그 전화기 말이야.
P: 그래, 그 소문 들었지... 잠깐, 너희들 우리가 가져갔다고 생각하는 거야? 버논, 이 친구야. 나 좀 봐. 우리랑은 전혀 상관없는 일이야. 우리는 닥터 드레를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버논: 뭐라도 단서 좀 내놔, P. 빨리.
P: 봐, 빈민가에서 뭔가 돌아가는 것 같긴 해. 바고스 놈들이 닥터 드레의 미공개 곡을 틀고 다니면서 떠벌리고 다니더군. 멍청한 놈들. 내가 아는 건 이게 다야.
버논: 네 말이 맞길 바라는 게 좋을 거야. (주인공에게) 좋아, 우린 여기서 볼일 다 봤어. 움직일 준비가 되면 프랭클린에게 연락하지.

미션 스크립트
주인공이 에이전시를 떠난다. 이 준비 작업을 다시 플레이할 때는 여기서부터 대화가 시작된다. 주인공에게 프랭클린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주인공이 텍스타일 시티대시운드 버스 센터리틀 서울의 주차장에서 버논을 만난다.
버논: 준비됐나? 가자고.
버논: 이봐, 너 운전하는 거 좋아하지, 안 그래?
주인공이 버논과 함께 캐벌케이드에 탑승한다.
버논:
  • 우리가 갈 곳이야.
  • 여기가 거기라고.
주인공이 버논을 지도에 표시된 장소로 운전한다.
버논: 그래서, 프랭클린이 오늘 우리가 발라스를 쫓는다고 말했나? 내가 물어본 사람들마다 닥터 드레의 곡에 관해 한 사람 이름만 계속 나오더군. P라는 놈이야. 발라스의 OG지. DNF 시절부터 나랑 아는 사이인데, 놈이랑 얘기 좀 해야겠어. 살아있는 상태로 말이지. 아마 그놈 부하들을 잔뜩 죽여야 할 거야. 네가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지, 안 그래? 저쪽에 우리 애들 몇 명 기다리고 있을 거야.
주인공이 버논을 데이비스의 총격전 현장(그로브 스트리트 막다른 길 또는 브러지 애비뉴의 주유소)으로 운전한다.
버논:
  • 상황이 나빠질 줄 알았어야 했는데! 네 특기를 보여줄 시간이야.
  • 젠장, 상황이 험악해질 줄 알았어! 꽉 잡아!
주인공, 버논, 그리고 그들의 아군이 몰려오는 발라스 조직원들을 사살한다. 잠시 후, 수배 레벨이 3단계가 되고 경찰이 접근한다.
버논:
  • 젠장, 경찰들을 깨워버렸군!
  • 저 빌어먹을 경찰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남은 발라스 조직원들이 도망친다.
버논:
  • 다들 이제 질렸나?
  • 야, 어디로 도망가는 거야, 이 겁쟁이들아?
주인공이 버논에게 다가간다.
버논: 가자, P를 쫓아야 해!
주인공이 버논을 따라 근처 골목길 입구로 향한다. 골목 끝 차고지로 이어지는 핏자국을 발견한다.
버논:
  • 저거 보여? 피를 흘리고 있군...
  • 확인해봐... 놈이 피를 흘려...
주인공이 버논을 따라 차고지 입구로 향한다.
버논:
  • 저 안에 있을 거야. 가자.
  • 틀림없이 저 안에 숨었겠지. 가자고.
주인공이 버논을 따라 차고 안으로 들어간다. 들어가자 무릎을 꿇고 있는 P와 그를 겨누고 있는 버논이 보인다.
주인공이 차고지에서 나와 현장을 떠난다. 준비 작업 완료


미션 후 행동
주인공이 프랭클린으로부터 문자를 받는다.
프랭클린: (문자) 버논이 발라스한테 얻은 단서를 조사하고 있어. 곧 소식이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