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지만 치명적인(GTA)
외관

사일런트 벗 바이올런트(Silent But Violent)는 크루거 엔터프라이즈에서 제작하여 1998년에 개봉한 공포 영화로,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에서 광고로 등장합니다.
설명
이 영화의 광고는 포틀랜드의 캘러핸 교 근처, 위치타 가든스, 그리고 쇼어사이드 베일의 프란시스 국제공항 근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포스터에는 녹색 가스에 둘러싸인 채 죽어 있는 여성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평론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데일리 슬래셔(The Daily Slasher)'는 이 영화에 별 두 개를 주며(영화의 질이 낮음을 암시) "긴장감이 풍긴다(Reeks of suspense)!"라는 평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슬러터하우스 위클리(Slaughterhouse Weekly)'는 별 세 개를 주며(영화의 질이 괜찮음을 암시) "코웃음 칠 영화가 아니다(NOT to be sniffed at!)!"라는 평을 남겼습니다.
이 영화를 홍보하는 광고판은 영화 개봉 3년 후를 배경으로 하는 맨헌트 2의 회상 에피소드 중 마이바츠 플라자에서 등장합니다. 또한 6년 후를 배경으로 하는 현재 시점에서는 레드 라이트 디스트릭트에 있는 버려진 영화관인 더 보이어 시네마 내부에서도 포스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스티븐 월시가 제작한 초기 디자인의 포스터가 사용되었으며, 당시의 초기 제목인 사일런트 데스(Silent Death)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트리비아
- 포스터 속 여성은 GTA: 산 안드레아스의 바바라 슈턴바트와 같은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 영화 제목은 "조용하지만 치명적인(silent but deadly)"이라는 문구에서 따온 방귀를 의미하는 언어유희로, 여성 주변의 녹색 가스는 락스타 특유의 저속한 유머를 보여주는 또 다른 예시입니다. 영화의 평론들 역시 이를 강하게 암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