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배우)(GTA)
| 파일:Unknown.jpg | |
| 등장 게임 | 바이스 시티 (음성) 산 안드레아스 (음성) |
|---|---|
| 출생 | 약 1941년 |
| 상태 | 생존 |
| 성별 | 남성 |
| 국적 | 미국 |
| 직업 | 배우 |
| 성우 | 불명 |
역사
배경
1984년, 아역 배우였던 지미는 클로드 마지노와 함께 쇼 프로그램인 Just the Five of Us에 출연하여 자신과 같은 이름의 어린아이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이 쇼에서 지미의 유행어는 "하지만 난 42살이라고!"였으며, 이후 그는 자신이 "희귀병"을 앓고 있으며 투자 은행가이자 성적으로도 활발하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이 쇼는 1986년까지도 방송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러나 1992년이 되었을 때는 쇼가 종영되고 My Five Uncles라는 프로그램으로 대체되었습니다.
1992년, 지미는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는데, 당시 그는 체포 과정에서 "그냥 밀가루예요, 맹세해요!"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WCTR 뉴스를 위해 그를 짧게 인터뷰한 리처드 번즈에게 자신이 51세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캐릭터
영향
지미라는 캐릭터는 Webster에 출연한 에마누엘 루이스의 왜소증과 고인이 된 게리 콜먼의 신장 질환에 대한 일종의 풍자입니다. 이 두 배우는 2010년 당시 각각 39세와 42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외모는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공교롭게도 게리 콜먼은 Jimmy the Kid라는 제목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