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본 크리처(DIABLO)
외관
"아름다움이란 잡아먹히는 자의 눈에나 비치는 법."

저주받은 자의 피조물은 《디아블로 IV》의 도적 전용 장식 아이템 세트입니다. 이 세트는 지옥의 벼림 시즌 중에 추가되었습니다. 가격은 2800 백금화입니다.
| "그게 훨씬 낫지 않겠어? 악마가 들끓는 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말이야." 창백한 피조물이 스틸레토처럼 날카로운 손가락으로 희생자의 목을 가볍게 훑으며 속삭였다. "도살장이라... 나와 같은 자들에게 아주 딱이지." |
구성 요소
- 저주받은 자의 손아귀 (장갑)
- 저주받은 자의 망토 (투구)
- 저주받은 자의 의복 (가슴 방어구)
- 저주받은 자의 대퇴갑 (바지)
- 저주받은 자의 걸음 (장화)
- 거미줄 상처 (한손 검)
- 자연의 복수 (활)
- 굶주린 자의 낙서 (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