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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펠레케(DIABLO)

게임세상 위키

"세상 밖 저 너머에는 파수꾼 뱀 케펠레케가 똬리를 틀고 있다. 뱀은 쉼 없이 자라나기에, 세상이 집어삼켜지지 않으려면 반드시 자신의 꼬리를 먹어야만 한다."

케펠레케
이름 케펠레케
칭호 파수꾼 뱀
성별 남성
종족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언급만 됨)
디아블로 IV (언급만 됨)

파수꾼 뱀, 케펠레케성역 내의 으로 알려져 있다. 인방 XII에 따르면, 케펠레케는 성역 너머에 존재한다. 끊임없이 성장하는 케펠레케는 세상이 그에게 잠식되지 않도록 항상 자신의 꼬리를 삼켜야 한다.[1] 케펠레케의 후예들은 케펠레케가 성역 전체를 휘감고 짓누르는 거대한 뱀이라 믿는다.[2]

잡학

  • 현실 세계에서 케펠레케는 요르문간드와 유사하며, 게임 내 세계관에서는 트라고울과 유사한 면모를 보인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