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펠레케(DIABLO)
보이기
"세상 밖 저 너머에는 파수꾼 뱀 케펠레케가 똬리를 틀고 있다. 뱀은 쉼 없이 자라나기에, 세상이 집어삼켜지지 않으려면 반드시 자신의 꼬리를 먹어야만 한다."
— 인방 XII
| 이름 | 케펠레케 |
|---|---|
| 칭호 | 파수꾼 뱀 |
| 성별 | 남성 |
| 종족 | 신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언급만 됨) 디아블로 IV (언급만 됨) |
파수꾼 뱀, 케펠레케는 성역 내의 신으로 알려져 있다. 인방 XII에 따르면, 케펠레케는 성역 너머에 존재한다. 끊임없이 성장하는 케펠레케는 세상이 그에게 잠식되지 않도록 항상 자신의 꼬리를 삼켜야 한다.[1] 케펠레케의 후예들은 케펠레케가 성역 전체를 휘감고 짓누르는 거대한 뱀이라 믿는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