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리우스 주니어(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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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넬리우스 | |
|---|---|
| 칭호 | 소(小) 코넬리우스 |
| 성별 | |
| 종족 | 인간 |
| 민족 | |
| 소속 | 서부원정지 |
| 직업 | |
| 직위 | |
| 가족 | 유스티니아누스 1세, 유스티니아누스 2세 (조상), 유스티니아누스 3세 (증조부) 코넬리우스 (아버지), 넬리아 (어머니) 유스티니아누스 4세 (형제),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형제 1명, 렉스 (사촌)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 (언급만 됨) 거미의 달 (소설) (언급만 됨) |
"너무 지치는구나. 형제여, 왜 죽어야만 했나? 난 결코 왕이 될 운명이 아니었는데."
— 유스티니아누스 4세, 왕의 일지
소(小) 코넬리우스는 서부원정지의 왕 코넬리우스의 세 아들 중 하나였습니다.
코넬리우스 대왕의 첫째 아들이 어린 시절 사망하면서, 소(小) 코넬리우스가 왕위 계승자로 내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코넬리우스는 1265년에 시골에 나갔다가 거미에게 물려 사망했습니다.[1] 그해 말, 그의 아버지 또한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유스티니아누스 4세가 왕위를 잇게 되었습니다. 훗날 유스티니아누스는 자신이 왕이 될 운명이 아니었다고 믿으며 형제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