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스톤턴(GTA)
외관
개요
포트 스톤턴(Fort Staunton)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의 배경이 되는 리버티 시티 스톤턴 아일랜드 북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GTA 3 시대의 '포트 스톤턴' 지역과 달리, 본작에서는 재개발이 진행 중인 건설 현장으로 묘사된다.
역사
1998년 당시 포트 스톤턴은 리버티 시티에서 가장 거대한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장소였다. 그러나 이 구역은 시칠리아 마피아와 레오네 패밀리 간의 갈등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결국 스토리 후반부 미션인 '칼라브리안 딜레마(The Sicilian Gambit)'를 통해 포트 스톤턴 전체가 폭파되어 붕괴되는 비극을 맞이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스톤턴 아일랜드 북동부 일대는 거대한 폐허가 되었으며, 이는 3년 뒤인 GTA 3 시점까지도 복구되지 않은 채 방치된 상태로 남게 되었다.
특징
- 건설 현장: 미션 진행 중에는 수많은 건설 자재와 가림막, 크레인 등이 배치되어 있어 미로 같은 복잡한 구조를 띤다.
- 범죄 활동: 포렐리 패밀리의 주요 거점 중 하나였으며, 건설 현장을 둘러싼 갱단 간의 다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 파괴 이벤트: 스토리 모드 진행에 따라 해당 지역의 건물이 완전히 무너지는 연출이 등장하며, 이후에는 접근이 제한되거나 지형이 완전히 바뀐다.
관련 미션
- 칼라브리안 딜레마 (The Sicilian Gamb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