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전기톱 가장무도회/대본(GTA)
보이기
| 배경 | 토니 시프리아니가 아틀란틱 퀘이즈에 있는 빈첸조 실리의 창고에 도착하지만, 빈첸조는 보이지 않는다. 토니는 빈첸조에게서 전화를 받는다. |
|---|---|
| 토니 | 비니, 나 왔어! 대체 어디 있는 거야? 이게 다 뭐야? |
| 빈첸조 (목소리만 출연) |
토니? 거기 누구인가? ...전화할 줄 알았지. 들어봐, 나 지금 포틀랜드 부두에 있어. 큰 선적물이 방금 들어왔거든. 당장 여기로 와. 커다란 화물선에 타고 있으니까. |
| 토니 | 잘 모르겠는데 비니... 나 할 일이 좀 있어서. |
| 빈첸조 (목소리만 출연) |
이봐, 내가 그동안 너한테 못되게 군 거 알아. 그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하지만 이제부터 우린 파트너처럼 지내는 거야... 알겠지? 파트너보다 더한... 형제처럼 말이야! 자, 어때? 살바토레도 이걸 원하고 있어. |
| 토니 | 알겠어. 살바토레를 봐서 하는 거야. 하지만 또 그딴 헛소리 지껄이면, 넌 죽은 목숨인 줄 알아. |
| 배경 | 토니는 화물선 안으로 들어간다. 토니가 선체에 도착하지만, 전기톱으로 무장한 빈첸조의 부하들에게 습격당한다. |
| 부하 1 | 와하하하! 널 갈기갈기 찢어주마, 꼬맹아! |
| 부하 2 | 뒈져라아아아! |
| 부하 3 | 하하하하하하하! |
| 배경 | 토니는 공격자들을 모두 처치한다. 그 후 마이크로 SMG를 든 빈첸조가 나타나 토니가 죽었는지 확인하려 한다. |
| 빈첸조 | 그 멍청한 녀석 아직 안 죽었어? |
| 토니 | 실망시켜서 미안하군, 비니. |
| 빈첸조 | 이 개자식! 왜 그냥 뒈지질 못하는 거야? 넌 절대 돌아오지 말았어야 했어, 토니. 난 살바토레를 위해 뼈가 빠지도록 일했다고. 그런데 넌 그냥 빈둥대며 마을로 돌아왔고, 그는 온통 토니 얘기뿐이지! 여긴 내 마을이야, 토니! 내 마을이라고! 넌 절대 내 걸 뺏어갈 수 없어! 이 순간을 즐겨주지. |
| 배경 | 토니는 빈첸조를 사살하고 화물선을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