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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맥리어리(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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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테이블 정보

프랜시스 맥리어리(Francis McReary)Grand Theft Auto IV의 등장인물로, 리버티 시티 경찰국(LCPD)의 부국장이다. 맥리어리 가문의 넷째 아들이며, 부패한 경찰 간부로 묘사된다.

상세

프랜시스는 자신의 범죄 행위를 덮거나 정치적 야망을 이루기 위해 주인공 니코 벨릭을 고용하여 청부 살인을 의뢰한다. 그는 자신의 형제인 패트릭 맥리어리, 제럴드 맥리어리, 데릭 맥리어리와는 매우 소원한 관계이며, 특히 그들의 범죄자 생활을 경멸하면서도 자신의 목적을 위해 그들을 이용하거나 제거하려 든다.

그는 전형적인 '위선적인 부패 경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법의 정의를 내세우면서도 자신의 치부를 아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려 한다.

작중 행적

니코 벨릭은 패트릭 맥리어리의 소개로 프랜시스를 처음 알게 된다. 프랜시스는 자신의 사생활이 담긴 정보가 유출될 위기에 처하자 니코를 시켜 관련자들을 살해하게 한다.

이후 프랜시스는 자신의 형인 데릭 맥리어리가 자신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려 하자, 니코에게 데릭을 살해할 것을 의뢰한다. 이 시점에서 플레이어는 프랜시스를 살해할지, 아니면 데릭을 살해할지 선택해야 한다.

선택의 결과

  • 프랜시스를 살해할 경우: 패트릭 맥리어리의 호감도가 유지되며, 이후 게임 진행 중 프랜시스의 장례식 미션이 발생한다.
  • 데릭을 살해할 경우: 프랜시스가 생존하며, 나중에 프랜시스가 니코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을 죽여달라고 다시 의뢰하는 추가 미션이 발생한다.

성격

프랜시스는 매우 오만하고 권위주의적이다. 그는 니코를 범죄자로 낮잡아 보며, 항상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한다. 같은 형제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야망을 위해 가족을 배신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비정한 인물이다.

트리비아

  • 리버티 시티 경찰국 내에서도 평판이 좋지 않으며, 동료 경찰들 사이에서도 뒷돈을 받는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 그의 형제들인 패트릭과 데릭은 프랜시스를 "경찰 뱃지를 단 범죄자"라며 극도로 혐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