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빛 언덕(DIABLO)
외관
핏빛 언덕(Bloody Foothills)은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 제5막의 첫 번째 야외 지역이다. 바알의 군대가 해로개스를 공격하기 위해 집결한 최전선으로, 전형적인 설원 지대의 모습을 띠고 있다.
개요
해로개스 성벽 밖으로 나가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지역으로, 바알의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거대한 전장이다. 맵의 북동쪽 끝에는 다음 지역인 혹한의 고원으로 향하는 관문이 존재한다.
특징
- 전투의 중심지: 맵 전역에 걸쳐 감독관(디아블로)들이 오버시어의 채찍을 휘둘러 임프들을 부리며, 이들은 다수의 아군 군단과 교전 중이다.
- 지형: 광활한 설원 지형으로, 중간중간 참호와 방어 시설이 구축되어 있다. 맵의 끝자락에는 바알의 군대가 해로개스를 포위하기 위해 세운 대포들이 배치되어 있다.
- 난이도: 제5막의 초입부인 만큼 몬스터들의 밀도가 높고, 특히 감독관이 소환하는 개체들로 인해 포위당하기 쉽다.
주요 몬스터
관련 퀘스트
- 제1퀘스트: 공성 병기 파괴(Siege on Harrogath): 해로개스를 공격하는 바알의 공성 병기 3개를 파괴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 퀘스트를 완수하면 라르주크로부터 아이템에 소켓을 뚫어주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고유 몬스터 (유니크)
- 쉔크 더 오버시어(Shenk the Overseer): 핏빛 언덕의 맵 상단, 공성 병기들이 모여 있는 곳 근처에 등장한다. 퀘스트 몬스터로, 처치 시 일정 확률로 고급 아이템을 드랍하며 퀘스트 완료 조건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