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주인(DIABLO)
외관
| "필멸자가 감당할 수 있는 힘이 아니다." — 디아블로 IV |

혼돈의 군주는 디아블로 IV의 원소술사용 장식 아이템 세트입니다. 총 8개의 구성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격은 2400 백금화입니다.
| 성역의 본질은 혼돈이다. 쿠라스트의 마에븐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무질서와 소란을 구체화한 고대의 힘을 불러냈다. 그 대가로 얻은 것은 기이한 힘이었으며, 치러야 할 대가는 광기의 소용돌이를 담는 그릇이 되어 제정신을 잃는 것이었다. |
구성품
- 혼돈의 손길 (장갑)
- 섬망의 흉갑 (가슴 방어구)
- 치매의 응시 (투구)
- 광기의 지팡이 (지팡이)
- 미친 눈 (단검)
- 허무의 표식 (문양)
- 저 너머로의 발걸음 (장화)
- 소란의 궤적 (바지)